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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휘테르의 새 얼굴, 배우 차서원 앰버서더 선정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9.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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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프랑스 프리미엄 두피 & 헤어 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RENE FURTERER)가 배우 차서원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배우 차서원은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의 윤재민 역을 연기하면서 훈훈한 외모와 진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자주 얼굴을 보이며 열정적이고 유쾌하면서도 낭만적인 삶을 추구하는 반전 매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르네휘테르가 배우 차서원과 함께 선보인 제품은 지속적으로 약해진 두피와 모발에 집중 영양 케어와 모발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트리파직(TRIPHASIC) 제품이다.

특히 르네휘테르 ‘트리파직 프로그래시브’는 7세대까지 리뉴얼되며 18년 연속 프랑스 두피 앰플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검증된 제품인 만큼 가늘고 약해진 모발을 건강하고 풍성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르네휘테르 관계자는 ”꾸밈없는 차서원의 진정성있는 모습과 건강하고 반듯한 이미지가 르네휘테르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과 잘 맞아 떨어져 좋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피와 모발을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Skinification) 트렌드가 부상하는 가운데, 브랜드 앰버서더인 차서원을 통해 르네휘테르만의 철학과 차별화된 효과를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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