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AHC 스파, iF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 수상삭막한 사막같은 도심 한 가운데의 힐링섬을 표현한 ‘워터풀 데저트’ 호평 받아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7.15 12:08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에스테틱 브랜드 AHC에서 운영하는 서울 강남 도산 사거리에 위치한 AHC 스파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2(iF Design Award 2022)에서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1953년부터 개최되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전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있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이다. 독일 마케팅 컨설팅회사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수여하며, 매년 제품·패키지·인테리어 등 각 부문별로 아이디어, 차별성, 영향력 등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각국 전문가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이 57개국의 약 11,000여개의 출품작을 심사했다.

AHC 스파는 ‘워터풀 데저트(Waterful Desert)’를 주제로 사막 한가운데 만나는 힐링섬인 오아시스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디자인과 현대인의 시티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에스테틱 스파를 구현해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원하고 맑은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워터풀 데저트(Waterful Desert)’를 주제로 사막, 물, 동굴, 숲의 모티브를 인테리어에 적용했다. 사막의 색을 담은 파사드와 AHC의 새로운 시각적 자산인 아치 게이트 너머로 보이는 공간은 마치 뜨거운 사막에서 만나는 신기루와 같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사막에서 볼 수 있는 아열대식물과 사막의 색을 담은 벽돌, 큰 창으로 쏟아지는 햇살, 마음이 편안해지는 맑은 물이 떨어지는 소리로 바쁜 하루 중 잠깐 시간을 내 이국적인 휴양지에 여행온 듯한 놀랍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 도심 속의 휴식 공간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AHC 스파는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케어(Professional Aesthetic Care)’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도심 한가운데서 전문 에스테티션의 섬세한 손길이 담긴 스페셜 스파 케어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일상 속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컨셉에 걸맞게 페이셜과 바디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시그니처 스파’와 간편하게 페이셜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컨템포러리 ‘시티 스파’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바쁜 시티 라이프로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을 위해 별도의 탈의 과정 없이 릴렉스 체어에서 간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에스테틱 케어(시티 스파)를 통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새로운 스파 문화를 제안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파의 모든 프로그램은 AHC 제품으로 진행되며 AHC 공식 온라인몰 멤버십을 통해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리이치24시코리아,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초청받아
리이치24시코리아,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초청받아
화장품 광고 자율 분쟁 조정기구 도입되나
화장품 광고 자율 분쟁 조정기구 도입되나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