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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80] 랑방 ‘레플레르 드 써니 매그놀리아’들꽃이 가득한 정원에서 산책을 떠올리게 만드는 봄의 향기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5.2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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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게 만드는 요소는 많다. 얇아져 가는 옷차림이나 시원한 음료수를 찾게 되면서 느끼지만 무엇보다도 바람결에 맡아지는 꽃 향기에 한 두번 걸음을 멈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길목이지만 곳곳에서 만개한 수많은 꽃들을 마주할때면 명실상부, 계절의 여왕은 진정 5월임을 깨닫게 만든다. 계절에 맞는 옷을 입듯 향수도 갈아 입어 보는 것은 어떨까.

‘레 플레르 드 랑방’은 세 가지 꽃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뿌리는 순간 꽃들이 만발한 정원에서 햇빛을 머금고 풍경 안으로 이끌리듯 산책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탑 노트에서 신선하고 반짝이는 만다린이 달콤하고 상큼한 인상을 남기는 ‘레플레르 드 써니 매그놀리아’는 에너지 넘치고 빛나는 머스키 프루티 플로럴을 상징하는 향기다. 가장 여성스러우면서도 전형적인 플로럴 향수의 진한 느낌을 전달하는데 특히 부향률과 향 지속력이 높은 편으로 외출 전 한번의 분사만으로도 오후까지 잔향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아르데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보틀은 앤틱한 향수 보틀을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우아한 전통이 깃들어 가느다란 선과 가는 기둥으로 날렵하고 우아한 크리스탈 유리로 디자인된 뚜껑에는 사랑을 상징하는 섬세한 인그레이빙이 새겨져 로맨틱함을 한껏 느낄 수 있다.

5월의 향기, 봄의 절정에서 기분전환을 하거나 누군가에게 특별한 로맨틱함을 연출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레플레드 드 랑방 써니 매그놀리아’를 추천한다. 자연의 꽃에서 영감을 받은 ‘레 플레드 드 랑방 컬렉션’은 써니 매그놀리아 외에도 워터 릴리와 블루 오키드 등 총 3종의 플로럴 부케향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는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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