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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뷰티 제품, 100주년 맞은 어린이날 선물로 인기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5.0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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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5월 5일 올해 어린이날은 선포 100주년을 맞아, 여러 행사 및 프로모션이 마련된 가운데 어린이날 선물 제품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는 추세다.

최근 키즈 뷰티가 주목을 받으면서 화장품 업계 역시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의 취향을 공략하는 마스크팩, 립밤, 매니큐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용자가 어린이인만큼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안전한 성분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아이들을 위한 귀여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제품을 소개한다.

아토팜의 ‘프로기 마스크팩’은 자외선, 열로 인해 달아오른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켜주는 어린이 전용 마스크팩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귀여운 개구리 얼굴 모양 시트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작은 얼굴에 딱 맞는 미니 사이즈로 아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다. 민감한 아이 피부에도 자극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100% 목화 순면 원단을 시트에 적용한 것도 장점이다.

LG생활건강 베비언스의 ‘핑크퐁 버블 핸드워시’는 한번의 펌핑으로 아이 손을 말끔하게 세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 진정과 보습효과가 있는 판테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아이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주고 카렌둘라와 캐모마일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을 도와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제품 패키지에 글로벌 인기 캐릭터 ‘핑크퐁’ 캐릭터를 담은 귀여운 디자인으로,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핑크퐁 손씻기 영상으로 연결돼 아이와 함께 놀이하듯 즐겁게 손씻기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어린이 화장품 전문 브랜드 뿌띠슈의 ‘블링팡팡 네일’은 쉽게 바르고 리무버 없이 스티커처럼 떼어내는 고발색 고광택 수성 펄 스티커 네일이다. 손톱을 건강하게 해주는 자연 유래 오일이 함유되어 네일 컬러링과 케어가 동시에 가능하다.

또한, 특유의 독한 향 없이 달콤한 바나나 향으로 즐겁게 놀이하듯 바를 수 있는 것도 특징.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유해 화학 물질을 배제했으며 화학 용매가 아닌 물을 베이스로 개발된 제품으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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