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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임인년 비도진세의 한 해" 될 것조임래 회장 2022년 시무식에서 ‘업무 패러다임 전환’ 제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1.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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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조임래 코스메카코리아 회장은 3일 진행된 온라인 신년사를 통해 임인년은 ‘업무 패러다임 전환의 해’ 가 될 것임을 강조하며, 2022년 사자성어로 ‘도약할 모든 준비를 하고 세상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비도진세(備跳進世)를 선정하였다.

조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가장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업무를 전개하고 코스메카코리아만의 경쟁력을 높여간다면 ‘변환의 시대’도 두렵지 않다”고 언급했다.

이를 위해 ▲OKR(Objective and Key Results)도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한 업무 효율 개선 ▲글로벌 ERP 고도화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포함한 ▲AI기반 업무 혁신을 제시하였다.

“OKR은 도전적인 목표와 상호 소통, 협업, 민첩성 그리고 Feedback을 통해 우리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변화에 대응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하는 성과관리 기법”이라며 “OKR을 통해 코스메카코리아만의 새로운 업무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업무효율 개선과 고객 중심의 업무프로세스 구축,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비즈니스 변화도 놓쳐서는 안될 시류” 라며 “새롭게 신설된 디지털 조직을 통해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영업성과를 극대화하여 디지털 시대에 맞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ERP 고도화,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AI 기반 업무혁신을 통해 업무의 효율화를 꾀하고 Mecca only의 혁신 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감동과 가치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2022년 업무 패러다임을 전환시키기 위해 임직원간 소통과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독려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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