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뷰티스페셜
[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67] 토니모리 ‘원더 비건 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업계 최초 무라벨 용기를 사용한 진정 보습 토너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12.22 18:29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보이지 않는 손이 잡아 당기는 것처럼 수분 부족에 시달리는 겨울철 피부 관리는 기본부터 살펴야 한다. 때문에 토너 하나도 까다롭게 고를 수 밖에 없게 된다. 자신만의 토너 활용법이 있겠지만 겨울철 건조한 실내에서 잘못된 토너 선택은 오히려 피부에 남아 있는 수분을 빼앗길 수도 있다.

토너 사용은 세안 후 수분 공급은 물론 피부결을 정돈해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의 흡수를 도와주는 일종의 워밍업 단계에 해당된다. 이 계절에 사용하기 좋은 토너를 고르기 위한 조건으로 ‘적정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출 수 있고’, ‘흡수가 빠르며’, ‘피부를 매끈하게 한겹 코팅하듯이 정돈해줄’ 토너를 찾아보았다.

토니모리의 ‘원더 비건 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바르는 즉시 모찌 토너라는 이름처럼 피부에 찰싹 흡수되어 말랑하고 쫀쫀한 피부결을 연출한다. 1차는 화장솜에 덜어 닦아내고 2차는 손에 덜어 얼굴을 감싸듯이 바르면 빠르게 흡수된 매끈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별도의 에센스 사용 없이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올인원으로 덧발라 사용할 수도 있다.

수분케어 특허받은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비롯해 비건 인증을 받은 식물 유래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보습력 또한 인정 받았다. 겨울철 급 민감해진 피부의 소유자나 울긋불긋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싶을 때, 피부 속건조를 해결하고 싶다면 겨울철 목마른 피부에 응급처방을 내려줄 토너로 추천한다.

‘원더 비건 토너’로도 불리는 이 제품은 특히 화장품 업계 최초의 무라벨 토너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번에 분리수거는 물론 100% 재활용까지 가능한 용기로 가치소비는 물론 클린뷰티를 실천할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샬롯 틸버리, 연말 홀리데이 선물 추천
샬롯 틸버리, 연말 홀리데이 선물 추천
메디힐 ‘2022 올리브영 어워즈’ 마스크팩 부문 1위 차지
메디힐 ‘2022 올리브영 어워즈’ 마스크팩 부문 1위 차지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