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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에 필수품은 ‘자외선 차단제’오가나셀, 펩타이드 데일리 톤 업 선크림 인기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10.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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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가을 골프는 1년 중 황금 시즌이라 불릴 만큼 골퍼에게도, 골프장에도 중요한 계절이다. 하지만 가을 골프 활동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많다. 특히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은 날씨를 예측불허로 만들며 다른 계절 이상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가을과 겨울은 여름보다 기온이 낮아 자외선 차단에 소홀하기 쉬운 계절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자외선은 사계절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에 장시간 야외에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유수분 밸런스를 공급해주는 선크림이 인기다.

가을이 되면 태양의 고도가 높아져 햇볕 자체는 덜 뜨겁게 느껴진다. 하지만 가을에도 자외선의 위협은 여전하다. 햇빛을 가릴 곳도 찾기 힘든 필드에서 대책 없이 골프를 치면 피부가 자외선의 노출을 고스란히 감당하게 된다. 또 여름보다 맑은 날이 잦은 가을 특성상 여름 못 지 않은 철저한 자외선 대비가 필요하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도 사용하는 게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선크림, 선블록, 파우더, 스프레이 등 다양한 종류로 나오고 있는데 중요한 건 형태가 아니라 자외선 차단지수(SPF)다.

골프 등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SPF 50+ 이상 제품을 사용 하는 것이 좋다. 오가나셀의 ‘펩타이드 데일리 톤 업 선크림 SPF 50+ PA +++’ 은 자외선 차단과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 효과는 물론 펩타이드, 호호바씨오일, 병풀추출물을 담아 약해진 피부의 기초 체력과 건강을 길러주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선크림으로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바르기보단 손가락 끝을 사용해 피부에 얇은 막을 입히듯 여러 겹 쌓아 올리는 것이 좋다.

오가나셀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제는 일상 생활에서도 바르는 습관이 필요하며 골프와 같은 야외활동을 할 때는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과 수분 방어막을 만들어주는 효과등 기능성 자외선 제품을 발라주어야 피부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면서 “야외활동 뒤에는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 건강하게 도와주는 수분 크림을 발라 피부를 진정시켜야 한다” 라고 전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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