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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이후, 늘어진 모공케어 솔루션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9.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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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앤영 '사카 마이크로바이옴 클렌징', 헉슬리 '클레이 마스크 밸런스 블렌드', BRTC '포어 타이트닝 세럼'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이상 기온으로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장기간 지속된 폭염과 마스크의 습기로 땀과 피지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피부에 잔인하리만치 넓어지고 늘어진 모공 흔적을 남겼다. 넓어진 모공은 회복이 어려워 그 자체로도 스트레스지만 트러블과 블랙헤드 등의 피부 문제를 동반해 일으킬 수 있어 더욱 각별한 케어가 요구된다. 단순히 모공을 가리고 숨기는 방식의 임시방편적 해결책이 아니라 꾸준하고 집중적인 케어를 통해 늘어진 모공을 회복시키고 건강한 피부의 바탕을 만들어 줄 데일리 스킨케어 솔루션을 실행해야 할 때.

 

딥 클렌징으로 모공 청정 케어

모공 관리에서 클렌징은 가장 기본이 되는 단계임과 동시에 무엇보다 중요한 과정이다. 늘어진 모공 속으로 각종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들이 쌓이면서 모공이 점차 확장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모공 수렴을 위해 피부 속 깊숙한 곳까지 깨끗이 세정하는 딥 클렌징은 선택이 아닌 필수.

오드리앤영의 ‘시카 마이크로바이옴 클렌징 오일’은 진한 메이크업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말끔하게 지워주는 딥 클렌징 오일로 시카 바이옴 성분을 함유해 클렌징 이후의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5가지 식물성 오일 배합으로 세안 중 들뜬 각질을 잠재워주어 피부결을 부드럽게 개선시켜 주며 병풀 유래 유효성분을 담아 딥 클렌징으로 인해 자극받을 수 있는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과다 피지, 유분 고민까지 워시 오프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모공을 막히게 해 모공의 크기를 늘리고 피부 트러블까지 유발시킨다. 피지와 유분, 피부 속 노폐물을 흡착해 딥 클렌징에 플러스 알파 효과를 가져다 줄 집중 케어가 필요하다.

헉슬리의 ‘클레이 마스크 밸런스 블렌드’는 비누질 점토로 세정효과가 뛰어난 모로코 가슬 클레이가 과다 피지와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흡착해 피부를 깨끗하고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제품으로 수분 함유력이 높은 클레이 배합이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여 자극 없이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켜 준다. 워시 오프 타입의 마스크로 피지 분비가 왕성한 부분에 한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넓어진 모공이 고민인 부위 집중 케어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늘어진 모공 쫀쫀 타이트닝

열린 모공 속 노폐물을 깨끗이 세정, 흡착한 뒤에는 늘어진 모공 상태를 쫀쫀하게 잡아 줄 스킨케어로 마무리한다. 모공을 완전히 없앨수는 없어도 꾸준한 타이트닝 관리를 통해 충분히 그 크기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모공 수렴 효과의 스킨케어 단계 역시 매우 중요하다.

BRTC의 ‘포어 타이트닝 세럼’은 탄닌 성분을 함유한 자연 친화적 식물 성분이 모공 수렴을 도와주는 동시에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주는 제품으로 모공수, 모공 면적 개선 임상 테스트를 완료한 모공 케어 전용 세럼이다. 밤껍질, 포도, 감나무잎 추출물 등을 함유하여 피지 조절은 물론, 피부 결 개선과 피부 활력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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