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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55] 아벤느 ‘이드랑스 에센스-인-로션’피부 속 수분을 저장해주는 올인원 수분 충전 에센스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7.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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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하루하루 이어지는 폭염에 15~20분 간격으로 물 마시기는 필수 수칙이다. 70%가 물로 이뤄진 우리의 몸은 물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다양한 이상 증상을 나타낸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가장 먼저 신호를 보내게 되는 곳은 바로 피부다.

수분 보충은 여름철 피부에도 반드시 필요하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하지만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고 귀찮아지는 탓에 충분한 수분 공급을 하지 못하고 스킨케어 단계를 생략하려는 이들도 많다.

아벤느 ‘이드랑스 에센스-인-로션’은 온천수로 이뤄진 수분 부스팅 에센스로 목마른 피부를 위한 여름철에 맞는 올인원 뷰티템이다.

아침 저녁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얼굴과 목에 펴 발라도 되고 모든 것이 귀찮다면 욕실에 두고 샤워 후 바로 발라도 피부 건조함을 곧바로 해소해 준다. 한번만 발라도 여러번 바른 것처럼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어 속 당김이 심한 피부에도 걱정 없다.

이처럼 수분을 충전해주는 역할은 아벤느 독자기술 수분 쿠션 코히덤™이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이 기술은 피부 속 수분을 채우고 수분을 저장해주는 수분 스펀지 기술로 수분쿠션처럼 수분을 저장한 촉촉한 피부를 선사해준다.

또한 정제수 대신 피부 진정 회복에 도움을 주는 아벤느 온천수를 83%나 함유하여 벨벳 텍스처가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며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해 준다. 제형 또한 수분감 가득한 에센스와 밀착력 높은 로션의 중간 타입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된다. 인공색소 무첨가와 피부과 전문의 감독하 저자극 테스를 완료해 민감 피부는 물론 피부 타입에 구애받지 않고 저자극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음단계의 스킨케어에 도움이 되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므로 건조함이 심한 피부라면 여러 번 레이어링하여 발라주거나 수분 젤 크림인 ‘이드랑스 하이드레이팅 아쿠아 크림-인-젤’로 매끈하고 광채 피부를 만들 수도 있다. 젤 형태의 수분크림이 수분막을 형성하고 번들거리지 않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해 준다.

수분은 공급하고 싶은데 여름철 단계별 스킨케어가 부담스럽거나 하나만 발라도 촉촉한 피부와 영양 공급이 필요한 에센스를 찾는 이들에게 여름 필수 기초템으로 추천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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