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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53] 닥터자르트 ‘에브리 선 데이 워터프루프 선 밀크’마스크 속 땀과 습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선케어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7.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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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코로나19 시국의 필수 장착템이 되어버린 마스크는 메이크업에도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마스크프루프’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마스크에 묻지 않는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이 그러하고 ‘마기꾼’처럼 마스크를 썼을 때 예뻐보이는 이들에게는 아이 메이크업이 필수다.

마스크는 우리를 세균과 바이러스부터 보호하는 기능은 있지만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역할적인 측면에서는 부족함이 많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를 권유하고 있다. 특히 자외선은 파장이 길어 마스크를 뚫고 진피까지 침투, 노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흰색 마스크의 경우에는 자외선을 반사해 마스크 경계, 눈가 주변에 기미와 주근깨가 생길수도 있으므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상태에도 2시간마다 덧바르는 것도 잊지 않아야 한다.

그동안의 워터프루프 기능을 장착한 자외선 차단제들이 주로 물놀이를 대비한 것들이라면 코로나19 시국에서는 마스크 착용에 따른 워터프루프 기능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의 코 주변과 입가는 땀과 습기가 금방 차버려 마치 물 속 노출이 된듯한 환경이 연출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마스크 안과 밖의 피부의 자외선 차단을 위해서 워터프루프 선케어를 이용해보자. 닥터자르트의 ‘워터프루프 선 밀크’는 스웨트 프루프 임상을 완료해 물과 땀에도 무너지지 않고 보송보송한 산뜻함을 선사하는 선크림이다.

부드러운 밀크 타입으로 빠르게 흡수되며 끈적거림과 답답함 없어 마스크 내부의 습한 환경에서도 전혀 부담이 없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노출 피부에도 밀착되어 쉽게 지워지지 않은 유지력을 자랑한다.

이밖에도 스킨케어 마무리 후의 메이크업 단계에도 밀리거나 무너지지 않아 여름철 단계를 줄인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도 추천한다. 쉽사리 끝날 것 같지 않은 마스크 장착의 시대, 그리고 타는 듯한 태양열 아래 마스크의 안과 밖을 멀티케어해줄 새로운 마스크프루프 선케어 아이템으로 ‘워터프루트 선 밀크’를 선택해보자.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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