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브레이브걸스, 화장품 편집샵 코스무라와 전속모델 계약"일본 내 k-뷰티 선봉장, 브레이브걸스 전속모델 계약으로 더욱 속도낼 것"
  • 복세욱 기자
  • 승인 2021.07.05 13:58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복세욱 기자] 일본에서 K-뷰티의 선봉장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화장품 메가 편집샵 브랜드 코스무라(cos:mura)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와 모델 계약을 체결, 아름다운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1일 밝혔다.  

코스무라(cos:mura)는 브레이브걸스의 밝은 에너지와 청순하고 상큼한 이미지가 기업이 추구하는 경영이념 및 컨셉과 정확히 맞아 떨어져 많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하고 인연을 맺고자 오랜시간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인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는 해체를 앞두고 ‘롤린’으로 역주행을 신화를 터트리며 역전 드라마를 펼쳐온 국내 탑 걸그룹이다. 롤린 역주행 이후 21년도 신곡으로 발매된 ‘치맛바람’은 음원 발매와 함께 태풍급 반응을 일으키며 벌써부터 음원차트 1위를 순식간에 차지, 제2의 롤린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스무라(cos:mura)'는 화장품을 뜻하는 영어 ‘코스메틱’과 마을을 가리키는 일본어 ’무라‘의 합성어로 건강하고 프레시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려는 의미가 있는 브랜드 네임이다.  

현재 세계 한인 무역협회(월드옥타) 일본지역 회장이기도 한 L&K cos:mura의 권용수 대표는 일본내 편집샵 매장 운용으로 지명도를 넓히고 있으며, 토니모리, VT코스메틱, 미샤, 클리오 등 한국산 화장품 100개 브랜드의 제품 5천여 종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나는 화장품으로 세상을 정복한다』 라는 도서를 출간하여 화장품 사업 성공과 실패 그리고 다시 도전하기 위해 한국화장품의 불모지인 일본에서 시작하여 현재 K-뷰티의 전도사 역할을 하기까지 생동감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 일본 내에서 2021년 7월 현재 3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1년도 내 60개 매장, 25년까지 500여 개 직영 및 프랜차이즈 매장을 일본 전지역에 확대할 사업계획을 가지고 있는 코스무라(cos:mura)는 품질력 있는 K-뷰티를 일본, 중국, 유럽 등에 알리는 첨병 역할을 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의 화장품 기업중에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비건(vegan)화장품이나 쿠르얼티 프리(cruelty-free) 화장품을 적극 확대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면서 “일본 내 진출을 어려워 하는 한국 내 많은 화장품 브랜드사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디딤돌이 되고 싶으며 언제든지 많은 기업들의 문의와 연계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코스무라 관계자는 브레이브걸스의 모델 발탁과 함께 “한정판 포토카드 및 랜선 팬미팅 등 다양한 이벤트 활동을 통해 코스무라의 기업이미지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MZ세대들과 소통하고 사랑받은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도 말했다.

 

복세욱 기자  ricky76@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복세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중국 클렌징 화장품 시장, 비중 높은 제품은 ‘클렌징 워터’
중국 클렌징 화장품 시장, 비중 높은 제품은 ‘클렌징 워터’
애경, 자원순환 유공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애경, 자원순환 유공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