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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무더위에도 무너지지 않는 피부 관리 노하우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6.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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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쫀쫀한 거품으로 피부 노폐물 정화

클렌징은 피부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단계로 특히, 고온다습한 기후 환경이 계속되는 여름철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높은 습도로 인해 확장된 모공에 노폐물이 쌓이기 쉽고 땀과 피지 분비가 활발해져 외부 오염물질이 피부에 달라붙기 쉬워 청결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오드리앤영의 ‘마이크로바이옴 클렌징 폼’은 쫀쫀한 거품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피부 표면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과 오염물질, 잔여 각질까지 말끔히 세정해주는 약산성의 클렌징 폼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고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멀티베이스로 ‘겉보속촉’ 피부 연출

불쾌지수가 정점에 다다르는 여름철, 땀과 유분으로 얼룩진 피부가 느끼는 불쾌지수 역시 최고치다. 높은 기온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진 피부는 속건조와 겉번들의 고통을 호소하는데 바로 이때가 겉은 보송하게 피부 속은 촉촉하게 가꿔주는 제품이 구세주로 활약할 타이밍이다. 헉슬리의 ‘프라이밍 에센스 래디언스 레이어’는 모로코 선인장 세라마이드와 리퀴드 크리스탈의 보습 장벽 성분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제품으로 에센스와 프라이머 두 가지 기능을 구현하는 멀티 베이스다. 스킨케어 성분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경우에도 일반적인 스킨케어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메이크업 지속력 높이는 매트 베이스로 마무리

장마철의 끈적한 습기와 여름철의 뜨거운 기온으로 인해 반나절도 채 지나지않아 무너지는 메이크업. 외부의 습기와 땀, 왕성한 피지 분비로 번들거리는 피부 때문에 수정화장으로 제품을 덧바른다 한들 피부 곳곳에 뭉쳐 칙칙한 인상을 만들 뿐이다. 리얼테크닉스의 ‘파우더 브러시’는 메이크업이 오래도록 보송하게 유지되도록 깔끔한 베이스 피니시를 완성시켜주는 제품으로 세팅 파우더와 쉐딩, 블러셔 등 파우더 타입의 제품이라면 모두 다방면으로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더욱 높다. 브러시에 적당량의 파우더 제품을 고루 묻혀 유분이 쉽게 올라오는 부위와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쓸어주면 메이크업이 오랜시간 지속될 수 있도록 매트한 피부 바탕을 완성시켜 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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