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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싱디바, 곰돌이 패턴의 글레이즈 ‘캔디 베어’ 컬렉션 출시곰돌이 패턴의 글레이즈와 글레이즈 전용 마무리 탑젤 ‘피니시 탑젤’ 동시 출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6.2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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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혁신적이고 트렌디한 네일 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가 한 번 굽는 프리미엄 볼륨젤 ‘글레이즈(Glaze)’의 ‘캔디 베어’ 컬렉션과 글레이즈 전용 마무리 탑젤인 ‘피니시 탑젤’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레이즈 ‘캔디 베어’ 컬렉션은 30년 살롱 노하우를 보유한 데싱디바가 SNS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곰돌이 네일’을 집에서도 완성도 높게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출시한 제품이다. 일명 ‘하리보’, ‘젤리곰’으로 불리는 곰돌이 패턴은 귀여우면서도 키치한 특유의 매력으로 최근 목걸이, 티셔츠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네일 살롱에서도 인기 디자인으로 자리잡았다.

23일 데싱디바 공식몰 사이트에서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중앙으로 갈수록 도톰해지는 ‘돔’ 모양의 글레이즈 위에 곰돌이 모양의 파츠와 곰돌이 프린팅이 더해진 형태로 손톱이 가장 예뻐 보이는 최적의 볼륨감과 앙증맞은 귀여움을 자랑한다. 곰돌이 파츠를 얹은 디자인은 페디 제품 4종으로 프린팅을 활용한 디자인은 페디와 네일 제품 각각 2종씩 총 4종으로 준비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곰돌이 파츠를 얹은 페디 제품은 달콤한 과일 젤리를 연상시키는 시럽 컬러의 글레이즈에 곰돌이를 ‘퐁당’ 빠뜨린 듯한 형태로, 여름철 사랑스러운 발끝을 완성시키기에 제격이다. 색상은 자몽, 라벤더, 민트, 핑크 4가지로 출시됐으며,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위해서는 엄지발톱을 기준으로 큐티클에서 발톱 끝까지 길이가 최소 12mm 이상일 때 사용할 것을 권한다.

파츠 형태 외에 여름철과 잘 어울리는 네온 컬러에 곰돌이, 하트 등의 프린팅이 그려진 글레이즈 제품도 출시됐다. 네온 블루와 핑크 색상의 네일 제품과 네온 그린, 오렌지 색상의 페디 제품으로 손과 발 끝에 팝한 포인트를 완성해 준다.

이와 함께 데싱디바는 글레이즈의 첫 감동을 오랜 시간 지속시켜 주는 글레이즈 전용 마무리 탑젤인 ‘피니시 탑젤’도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글레이즈 위에 단단한 코팅을 더해 맑고 투명한 광택은 물론 스크래치나 깨짐 등을 방지해 주며, 손톱이 자라면서 들뜰 수 있는 큐티클 라인을 덮어줘 머리카락 끼임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캔디 베어’ 컬렉션처럼 파츠 악세서리가 추가된 글레이즈나 프리즘 필름이 삽입된 글레이즈 ‘유리네일’ 컬렉션 등과 사용하면 더 정교하고 완성도 있는 네일로 마무리가 가능하다.

데싱디바 브랜드 총괄 유효영 부사장은 “최근 셀프네일을 즐기는 뷰티 족이 많아지면서 고객들의 니즈도 다양해지는 가운데, 이에 부합하는 고품격 젤네일 경험을 선사하고자 글레이즈 ‘캔디 베어’ 컬렉션과 ‘피니시 탑젤’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일 네일 케어 센터와 R&D 기술연구소를 보유한 데싱디바는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글레이즈 ‘캔디 베어’ 컬렉션과 ‘피니시 탑젤’은 데싱디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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