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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 통째?’ 재구매를 부르는 스킨케어 아이템제품력으로 무장해 소비자 실구매로 제품력 입증된 뷰티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6.1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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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다양한 브랜드와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화장품 시장. 하지만 수많은 화장품들 중 아직 나에게 맞는 제품을 찾지 못해 여러 제품을 떠돌아다니는 스킨케어 유목민이라면 지금 소개하는 아이템을 주목해 보자. ‘재구매 1위’ 혹은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로 이미 소비자에게 제품력을 입증받아 선택의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는 제품들이 있기 때문이다. 공병템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키엘의 ‘칼렌듈라 꽃잎 토너’부터 헤라의 ‘시그니아 루미네소스 래디언스 퍼밍세럼’까지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쳐 자꾸만 손이 가게 하는 마성의 재구매 아이템을 소개한다.​

키엘 '카렌듈라 꽃잎 토너'

한 번 쓰면 멈출 수 없는 대표적인 뷰티 제품 중 하나는 바로 키엘의 칼렌듈라 꽃잎 토너다. 칼렌듈라 꽃잎 토너는 피부 자극 케어에 탁월한 칼렌듈라 꽃잎 94장을 한 병에 담아 트러블성 피부 고민을 케어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강화하며 막혀있는 모공, 각질, 고르지 않은 피부결 등을 케어한다. 특히 SNS 상에서 토너팩이나 공병에 담아 미스트로 활용하는 방법 등이 입소문을 타며 브랜드 내 토너 중 가장 높은 재구매를 기록, 뛰어난 제품력을 검증받았다.

 

설화수 '윤조 에센스'

설화수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제품은 바로 ‘윤조 에센스’다. 지난 해 10월, 윤조 에센스는 누적 매출액 3조원을 돌파하며 아모레퍼시픽이 출시한 제품 중 최초 달성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윤조 에센스는 세안 후 피부에 가장 먼저 사용하는 ‘퍼스트 안티에이징 에센스’로, 전 세계 여성들의 피부 관리 습관을 획기적으로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 제품의 핵심 성분인 자음액티베이터™는 피부 속 숨겨진 20개의 피부장벽인자를 깨워 스스로 힘 있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해준다.

 

CNP 차앤박화장품 'CNP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CNP 차앤박화장품의 ‘CNP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은 2005년 첫 출시 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으로, 2020년 한 해 동안 70만병이 판매(축하실적기준)되며 CNP 차앤박화장품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꿀에센스’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CNP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은 한 병으로 피부 보습, 항산화, 윤기, 탄력까지 모두 케어할 수 있으며 바르면 바로 흡수되는 산뜻한 텍스처와 함께 히아루론산 등 피부 보습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거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헤라 '시그니아 루미네소스 래디언스 퍼밍세럼'

에센스를 찾고 있다면 헤라의 ‘시그니아 루미네소스 래디언스 퍼밍세럼’에 주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시그니아 라인은 2015년 출시 이후 헤라 스킨케어 중 재구매율 1위를 기록하는 대표 스테디셀러이다. 이 중 새롭게 출시한 ‘시그니아 루미네소스 래디언스 퍼밍세럼’은 수선화 식물 세포를 오롯이 담아냈으며, 240만 개의 나르시스 식물 세포와 다이아몬드·골드·흑진주 성분을 최적으로 배합한 효능 성분으로 피부를 정화하고 탄력을 증진해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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