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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 대용량 출시론칭 10주년 110g→310g 용량 업그레이드…가격인상률은 낮춰 가성비 UP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1.06.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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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클리닉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310g)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프리미엄 홈스파케어 맥스클리닉(MAXCLINIC, 대표 황광석)이 오일폼 론칭 10년을 맞아 대용량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은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을 기존 정품 용량 110g에서 310g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가격 인상률은 낮춰 가성비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점이 특징이다.

명실상부 국내 오일폼 1위 브랜드 맥스클리닉의 오일폼 시리즈는 오일 제형에 물이 닿으면 폼으로 바뀌는 원스텝 클렌저다. 론칭 이후 제품력을 인정 받아 2700억의 판매고를 올리며 최근 2021 SS 시즌 신제품 ’카렌듈라 바이옴 오일폼’을 선보이기도 했다.

대용량으로 리뉴얼 업그레이드 된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은 정화기능을 지닌 모링가와 연꽃 성분 등이 담긴 ‘티톡(TEA-TOC)’성분이 쌓여 있던 노폐물을 씻어내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레몬의 30배가 넘는 비타민C를 함유한 깔라만시와 유자 추출물이 칙칙했던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케어 해주고, 즉각적인 수분 공급에 특화된 선인장과 알로에 베라잎즙 성분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그 외에도 재스민 오일·녹차씨 오일·로즈힙 오일 등 총 10가지 고보습 천연 오일 성분 함유로 세안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가꿔준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맥스클리닉의 오일폼이 10년 동안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변함 없이 제품을 사랑해준 고객에게 있다고 생각한다”며 “매 시즌 더 새롭고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착한 대용량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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