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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탐방] 명품피부미용인의 1:1맞춤 관리가 있는 곳(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광주지회_맑은피부관리 오경순 원장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6.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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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단순히 사람들의 피부를 좋게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했던 피부미용이 벌써 13년째 접어들고 있다. 오경순 원장에게 피부미용은 자신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켰고 주위 사람들에게는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이라는 부러움의 대상으로까지 되었다.

“힘든 일도 많고 가끔은 시련도 있었지만 피부미용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고객을 응대할 때마다 힘이 나고 삶의 에너지가 충전되는 듯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오 원장은 상대방에게 보여지는 좋은 인상이 사회적 경쟁력으로 인식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피부미용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수 밖에 없고 스스로가 선택한 피부미용인의 길은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직군이 될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은 여전하다며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장 먼저 드러냈다.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 연신로에 자리한 맑은피부관리는 모두가 어려운 코로나19라는 상황에서도 매출은 더 상승하는 결과를 거두었다. 오경순 원장에게 비결을 물으니 나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 본 것을 꼽았다. 습관이 된 그 자세는 바로 ‘위생관리’.

이러한 시국에 더욱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위생관리도 게을리 하지 않은 것이 고객에게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믿고 찾아오는 샵이 되었다. 또한 맑은피부관리는 1:1맞춤형 관리로 테크닉은 물론 제품까지 다르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 오 원장만의 특별한 노하우라고 전했다.

오 원장은 또한 광주지회 임원으로 9년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피부미용국가자격증 심사위원이라는 명예도 얻는 것은 물론 진정한 피부미용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여기고 있다. “임원으로서 보람된 일도 많았지만 내·외적 갈등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지회장님의 따뜻한 말씀과 배려와 소통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힘을 얻었고 그 덕분에 지금까지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 원장은 최근 기기사용 합법화가 멀지 않을 것이라는 중앙회의 활약과 노력에 대해 감사함이 남다르다고 전했다. “왠지 마음 한구석이 뻥 뚫리는 듯한 기분이 들면서 항상 중앙회 회장님께서 피부미용이라는 직업은 ‘명품직업’이라고 강조하셨는데 그 직업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고 피부미용인의 삶을 더더욱 명품으로 만들어주시기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중앙회 회장님께도 마음 속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맑은피부관리
주소 :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 연신로 107번길 15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후 9시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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