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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트레저 효과로 올리브영에서 역대 최고 매출 달성트레저 직접 출연 제품 소개, 라이브방송 시작 7분 만에 프로모션 세트 완판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5.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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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마녀공장이 전속 모델 트레저 효과로 라이브방송을 통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자연주의 기능성 스킨케어 마녀공장은 CJ올리브영 모바일 생방송 ‘올라이브’에서 뜨거운 반응 속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류를 이끄는 ‘트레저’가 출연해 직접 사용하고 있는 마녀공장 제품을 추천하고 팬들과 소통하며 방송을 이끌어 갔다. 이러한 트레저 효과로 마녀공장은 준비한 프로모션 세트를 완판시키는 쾌거를 달성했다.

판매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안티에이징 부문 1등을 차지한 비피다 바이옴 앰플 대용량 80ml 기획 세트와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로션 세트, 블랙헤드 제거 효과로 2년 연속 올리브영 클렌징 오일 부문 매출 1위(2019년 1월~2020년 올리브영 클렌징 오일 부문 1위)를 기록한 퓨어 클렌징 오일 기획 세트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오랜 기간 준비하고 기획한 부분을 방송으로 모두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 생방송 현장 분위기도 뜨거웠지만, 마녀공장 고객분과 트레저 팬분들의 넘치는 관심으로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풍성한 혜택으로 인사드리겠다” 고 밝혔다.

'올라이브'는 CJ올리브영이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뷰티 전문 모바일 생방송으로 올리브영 공식 모바일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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