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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도 가글하세요”유해 세균 99.9% 항균효과, 피부 방역 세안 클렌저 제품 화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5.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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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더운 날씨와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우리 피부에 적신호가 켜졌다. 마스크 내부의 고온 다습한 환경과 피부에 마스크가 닿으면서 생긴 마찰은 트러블 발생의 원인이 된다. 피부가 공기와 접촉하는 시간이 줄면 모공 막힘과 피지 배출에 어려움이 생겨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쉽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접촉성 피부염까지 발생할 수 있다.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미세먼지를 제외하고도 피부 위 쌓이는 생활먼지와 피지 같은 피부 노폐물이 잔뜩 쌓여 있기 때문에, 잘 씻어내지 않으면 트러블을 유발한다. 이에 피부 자극은 최소화, 강력한 세정은 물론 얼굴 피부에도 항균 케어를 필수로 하여 건강하게 관리 할 수 있는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가글하듯 개운하고 상쾌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신개념 클렌저

코로나 팬데믹으로 장시간 마스크 착용이 가세해 피부의 고생이 더욱 심해졌다. 마스크를 착용한 부위는 습도와 온도가 올라가면서 세균 번식을 촉진한다. 여드름이나 접촉성 피부염 등 각종 피부염이 발생하고 피부 내부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 때문에 꼼꼼히 클렌징 하면서도 피부 수분을 지켜줄 수 있는 부드러운 세안이 중요하다.

‘런드리유의 클린 페이스 가글 스트롱’은 피부 항균 99.9%, 미세 먼지, 모공 개선 효과, 즉각적 피부 온도 감소, 논코메도제닉, 피부1차자극테스트, 3종보습등 수많은 임상 실험을 완료해 하나의 제품으로 완벽한 클렌징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항균 99.9% 방역 워터라 불리는 오레가노수와 편백추출물 배합된 Launderma water™를 정제수 대체 함유했으며, EWG 그린 등급의 안전한 원료 사용과 20가지 유해성분과 인공적인 향을 넣지 않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원샷 올킬! 가볍게 미세먼지 잡는 클렌징 패드

피부가 환경 변화에 자극을 받으면 피부장벽이 약해지고 유수분밸런스가 무너지면서 급격히 건조해지므로 자극은 줄이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순간 클렌저 제품이 좋다. 가볍게 문지르면 미세먼지와 더불어 메이크업, 묵은 각질 등 노폐물을 말끔히 닦아주는 클렌징 패드도 부드러운 극세사와 자연 유래 순면 소재로 만들어져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순 플러스 프로바이오틱스 뮨 아스트린젠트 패드’는 식물 발효 성분으로 만든 에탄올 14%를 함유해 피부 유해균을 제거하고 락토바실루스 발해 용해물이 피부의 기초 체력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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