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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지구를 위한 선택, 공존의 가치 담은 비건으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4.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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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지구의 날이 제정된 지 올해로 벌써 50년이나 됐지만 여전히 우리는 환경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우리에게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 비건은 새로운 해결책으로 다가오고 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동물, 사람과 환경 등 모두가 공존하도록 도와주는 비건 브랜드들을 유심히 살펴보자.

매일 생성되는 수억톤의 플라스틱, 기후변화 등으로 여전히 동물과 환경은 고통받고 있다. 푸른 지구가 계속되길 원한다면, 앞으로 지구를 위한 좀 더 가치 있는 선택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는 식물성 가죽인 버섯 가죽으로 만든 제품을 출시했으며 스파 브랜드 ‘H&M’은 바이오 기반 원사와 선인장으로 제작한 상품을 선보였다. 신발 브랜드 ‘위키드러버’. 사과 가죽을 활용한 핸드백브랜드 ‘마르헨제이’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대체 가죽을 활용한 제품을 기획 및 출시하며 환경을 위한 발걸음에 동참하고 있다.

리얼라엘은 미국 아마존 생리대 분야 1위 브랜드 라엘이 2019년 3월 출시한 클린 & 비건뷰티 브랜드로 클렌저, 토너, 크림, 미스트 등의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리얼라엘의 전 제품은 ▲동물성 성분 무첨가 ▲동물실험 반대 ▲전 제품 약산성 유지 ▲저자극 테스트 임상 완료 등의 브랜드 핵심 원칙을 반영해, 유해 성분을 최소화하고 피부가 필요로 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성분만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전 제품 모두 식약처가 유일하게 인정한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인증을 획득했다. 환경을 고려하여 제품 발송 시 친환경 완충재를 사용하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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