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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넷째주 뷰티 신상]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힌스, 베이지크, 엔터니티프리메라, 에이시카, 후 천기단, 세컨 스킨 베이스, 소프트닝 인퓨즈드 마스크, 인텐시브 앰플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4.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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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스킨 컴포팅 미스트', 에이시카 '프로 폴루션 클렌징 젤', 후 '천기단 화현 리파이닝 에센스', 힌스 '세컨 스킨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베이지크 '소프트닝 인퓨즈드 마스크', 엔터니티 '인텐시브 앰플'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스킨 컴포팅 미스트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본연의 힘을 회복 시켜 주는 피토스테롤과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판테놀 성분,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주는 알파인 베리 콤플렉스™를 담았다. 미스트를 스킨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에 촉촉함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다음 스킨 케어 단계를 위해 피부 결을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가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뿌려주면 외부 자극으로 인해 연약해진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아모레퍼시픽] 에이시카 프로 폴루션 클렌징 젤

초미세먼지보다 작은 클렌징 입자를 구현한 초미세 유화기술을 적용하여 빠른 유화작용을 통해 메이크업과 피지, 노폐물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모공 속 초미세먼지까지 세밀하고 꼼꼼하게 세정한다. 피부 장벽과 유사한 pH의 약산성 포뮬러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피부과와 하이포 알러제닉, 민감성 패널, 안자극대체 등 4가지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LG생활건강] 후 천기단 화현 리파이닝 에센스

매끄러운 피부결을 가꿔주고 투명한 광채로 눈부신 피부빛을 완성해주는 에센스다. 산뜻하면서 영양감 있는 젤워터 타입의 제형으로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하고 피부 결마다 섬세하게 어린빛을 깨워준다. 매일 클렌징 후 스킨 사용 전에 첫 단계 에센스로 사용하면 풍부한 보습감과 영양감이 느껴지는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각질과 광채는 물론 안티에이징까지 토탈케어가 가능하다.

 

[힌스] 세컨 스킨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힌스의 첫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으로 ‘세컨 스킨 파운데이션’과 ‘세컨 스킨 커버 컨실러’ 두 가지 제품이 새로 출시한다. 그 중 ‘세컨 스킨 파운데이션’은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을 가졌지만 섬세한 커버력까지 갖췄다. ‘세컨 스킨 커버 컨실러’는 고농축 텍스처로 커버력은 높되, 얇은 밀착감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베이지크] 소프트닝 인퓨즈드 마스크

베이지크가 제안하는 3스텝 중 채우기 단계에 해당하는 스페셜 케어 제품으로 그린 커피빈 오일, 아카시아 펩타이드가 함유된 치밀하고 탄탄한 보습으로 수분 볼륨을 채워준다.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결과 수분탄력을 선사해주며 22가지 식물성 원료가 배합된 고보습 퍼밍 텍스처가 피부에 활력을 주고,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 준다. 특히 피부에 착 달라 붙는 쫀쫀한 저자극 고보습 텍스처가 마스크를 하는 동안 오랜 시간 휴식하여도 쉽게 마르지 않아 수분과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준다.

 

[엔터니티] 인텐시브 앰플

엔터니티만의 NCWO 테크놀로지로 피부 각층에 필요한 유효 성분의 빠른 전달과 흡수를 돕는다.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인증과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다. 한편, 3월 런칭한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코스메틱 브랜드 ‘엔터니티’는 ‘나의 두 번째 리즈’라는 컨셉으로, 무수히 많은 삶의 순간들을 아름답게 표현해 줄 수 있는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원료를 담은 10여 종 이상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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