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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도 포기할 수 없는 마스크 프루프 메이크업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4.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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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비 파우더 쿠션', 나스 '에어 매트 블러쉬', 펜티 뷰티 '스터나 롱웨어 플루이드 립 컬러', 달바 '블랑 드 런웨이 올데이 세럼 메이크업 픽서'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어느덧 4월 완연한 봄 날씨이지만 코로나 시대 마스 착용이 일상화 되면서 봄 맞이 화사한 메이크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고민이 늘었다. 기온이 오르며 마스크 안의 온도는 더 올라가면서 습기와 유분이 섞이며 공들인 메이크업이 지워지고 마스크에 묻어나게 된다. 더워지는 날씨에도 지워지거나 마스크에 묻어남 없는 마스크 프루프 메이크업을 하기 위해서는 가볍고 파우더리한 텍스쳐나 밀착력이 뛰어난 제품들을 사용하고 픽서 사용하여 메이크업의 유지력을 높이는 것이 좋다.

에스쁘아의 ‘프로 테일러 비 파우더 쿠션 SPF42 PA++’은 쿠션 최초로 적용한 습식 파우더에서 착안한 슬러리 쿠션™ 기술로 고함량 파우더를 촉촉하고 들뜸없이 밀착시켜 속건조 없는 보송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제품이다. 에스쁘아만의 Thin-layer 파우더 배합 기술력으로 구현한 에어리 텍스처는 무게감 없이 가벼운 동시에, 우수한 커버력을 자랑한다. 특히, 흡유 파우더가 함유되어 불필요한 유분을 정리해주고 피부 위에 보송한 파우더막을 형성해 마스크 사용시 묻어남이 현저히 적어 마스크 메이크업에 탁월한 신개념 파우더 쿠션이라 할 수 있다.

나스의 ‘에어 매트 블러쉬’는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크리미 무스 포뮬러’가 치크에 닿는 순간 벨벳 파우더처럼 보송하게 변하며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혁신적 이중 제형의 신개념 포뮬러의 블러쉬다. 독자적인 ‘컬러 디퓨전 콤플렉스’ 기술을 적용하여 공기처럼 가볍고 뭉침 없이 고르게 발리며 돋보적인 컬러감이 반투명하고 은은하게 구현되는 것은 물론 원하는 수위로 발색을 조절해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세포라 단독 브랜드 펜티 뷰티의 ‘스터나 롱웨어 플루이드 립 컬러’는 강렬한 발색과 뛰어난 지속력의 매트 립 페인트로 한 번의 터치 만으로도 완벽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가볍게 입술에 밀착되며 12시간 이상 번짐 없이 매끄럽게 유지되어 메이크업을 수정하거나 덧바를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입술 선을 딸 수 있는 정교한 어플리케이터가 내장되어있어 쉽게 소프트 매트 피그먼트가 입술전체에 발라질 수 있게 도와준다. 각각의 컬러는 어떤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리도록 수많은 테스트를 거쳤으며 리한나가 컬러 선정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달바의 ‘블랑 드 런웨이 올데이 세럼 메이크업 픽서’는 달바의 스테디 셀러 미스트 세럼과 같은 수분력과 메이크업력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미세피팅 폴리머가 메이크업과 함께 고정되어 롱라스팅 메이크업 효과를 준다. 넓은 분사각의 미세한 안개 분사 형태로 피부 위 고르게 밀착되어 굴곡진 부위까지도 번짐이나 뭉침 없이 분포되고, 코팅막 형성 없이 스며들어 수정화장 및 레이어링에도 들뜨거나 답답함 없이 고정된다. 또한 달바의 시그니처 원료인 화이트 트러플을 포함한 콜라겐, 로얄젤리 성분을 햠유해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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