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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㊸] 에스테덤 ‘오스모클린 카밍 클렌징 밀크’보습과 기본에 충실한 저자극 밀크 클렌저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4.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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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메이크업의 마지막으로 클렌징 단계를 빼놓을 수 없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광고 카피를 떠올리지 않더라도 피부 바탕의 완성이자 끝은 클렌징에 달려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에스테틱 샵이나 피부과 등의 방문이 자유롭지 못함에 따라 뷰티업계에는 ‘홈 에스테틱’이 키워드로 급부상했다. 그로 인해 헤어는 물론 각질제거, 모공관리 등의 스킨케어와 바디관리 등에 걸친 에스테틱 관련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그에 반해 정작 클렌징 단계는 소홀히 여기는 이들이 많다.

프랑스에서 탄생된 40년 전통의 에스테틱 브랜드인 에스테덤의 ‘카밍 클렌징 밀크’는 저자극이면서 보습 충전이 즉각 이뤄지는 기본에 충실한 클렌저다.

피부과 파우더룸이나 에스테틱 샵에서 이뤄지는 클렌징 단계에서는 밀크 클렌저를 사용한다. 유수분 밸런스가 적당한 밀크 클렌징은 피부에 주는 자극이 덜하고 보습제 함량이 높아 건성 피부와 민감성 피부에 안전하다는 임상 결과에 기인한 것이기도 하다.

이처럼 에스테덤의 ‘카밍 클렌징 밀크’는 저자극의 순한 에스테틱 전용 밀크 클렌저 타입으로 적당량을 덜어 마른 얼굴에 부드럽게 롤링해 사용할 수 있다. 잔여물은 티슈로 가볍게 닦아내거나 미온수로 세안하면 노폐물이 깨끗하게 제거 된다. 굳이 메이크업 클렌징 용도가 아니더라도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은 때에는 딥 클렌징에도 자극없이 사용하기 좋다.

클렌징 후 세안을 마치고는 같은 라인의 토너인 ‘카밍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면 촉촉한 피부케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에센스, 크림 등 다음 단계의 제품 흡수도 높여준다. 클렌징 밀크와 로션 두 제품 공통으로 에스테덤만의 독자적인 셀룰러워터에 피부 속 수분과 유사한 조성으로 피부 깊숙이 스며들면서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 준다.

특히 밀크 로션 타입은 사용하기 부드럽고 무향에 수분감 가득한 보습 클렌저라 민감한 피부 타입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밀크 타입의 제형이 용기 사용에 미끌거릴 수 있는 부분을 방지하도록 설계되어 논슬립 타입의 재질을 사용한 제품 용기 또한 사용에 편리함을 더욱 배가시킨다.

마스크 착용으로 그치지 않는 피부 손상과 트러블의 나날에 메이크업 후나 평소 잘못된 클렌징 습관으로 피부를 혹사시키고 있지는 않는지, 오늘부터라도 저자극의 클렌징 습관을 들여보는건 어떨까.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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