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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예민해지는 피부 고민 날려줄 ‘뷰티 인싸템’자외선, 일교차, 미세먼지 등으로 세심하고 각별한 관리 필요해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3.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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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봄철 피부 관리는 어느 때보다도 세심하고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큰 일교차, 강해지는 자외선, 건조한 바람 등으로 부쩍 민감해진 피부에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까지 더해지면 피부는 더욱 자극 받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자극 받은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깨지고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봄만 되면 예민해지는 피부 때문에 고민이라면, 뷰티 업계에서 이미 명성이 자자하게 입소문 난 ‘뷰티 인싸템’으로 철저한 대비를 시작할 때다. 피부 자극 개선에 탁월한 칼렌듈라 꽃잎을 그대로 담은 재구매율 1위* 토너부터 즉각적인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페이스 마스크까지 피부 유수분 밸런스 및 트러블 케어에 탁월한 다양한 스킨케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키엘의 칼렌듈라 꽃잎 토너는 매일 반복되는 피부 자극과 오돌토돌 피부 고민까지 케어하는 브랜드 재구매율 1위* 토너다. 피부 자극 개선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칼렌듈라 꽃잎을 수작업으로 채취해 자연 건조한 뒤, 인공 색소를 넣지 않고 그대로 우려내어 칼렌듈라 꽃잎의 효능을 온전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칼렌듈라 꽃잎을 담아 트러블을 케어하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개선하여 환절기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케어 해준다. 특히, 화장솜에 토너를 듬뿍 덜어 이마와 볼 등에 얹어주면 진정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미스트 공병에 담아 미스트로도 활용 가능하다.

시슬리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에뮐씨옹 에꼴로지끄는 리바이탈라이징 밸런싱 에멀전으로 센텔라 아시아티카, 인삼, 로즈마리, 홉 그리고 쇠뜨기풀 등 식물추출물 혼합체를 함유해 피부가 외부 자극에 대항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제품 사용 전, 피부를 준비시킬 때 사용하면 좋다는 것이 시슬리 측 설명이다. 끈적임이 없고 가벼워 애프터 셰이브 밤으로 사용하는 남성들도 많다.

꼬달리하면 역시 포도 추출물의 정수를 담은 이 미스트를 빼놓을 수 없다. 수분 충전 및 진정 스프레이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멀티 에센스 미스트로 봄철에 두드러지는 트러블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한 명실상부 뷰티계 인싸템이다. 피부 온도를 낮추고 넓어진 모공을 조이는 해당 제품은 천연 에센셜 오일과 아로마 워터수 함유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주고, 모공 수축을 도와 생기 없는 피부에 활력을 준다. 피부 트러블의 염증도 완화시켜 건강한 피부로 빠르게 개선시킨다.

프레쉬의 로즈 페이스 마스크는 출시한 지 20년이 넘은 프레쉬의 대표 제품이다. 특히 봄에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으로, 봄이 되면 찾아오는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진정효과를 제공한다. 로즈 페이스 마스크는 실제 장미 꽃잎과 로즈 워터, 오이 추출물 및 알로에 베라 겔 등이 들어 있어 피부에 즉각적인 진정 효과를 선사해 유수분 밸런스를 케어하고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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