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뷰티스페셜
[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㊷] 리얼라엘 ‘글로우 케미 키트’즉석에서 제조해 사용하는 나만의 신선한 수분 관리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3.17 17:13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그야말로 수분과의 전쟁이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내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피부는 극강의 건조함이라는 시련을 겪게 된다.

때문에 메마른 피부를 위한 아이템을 신중하게 고를 수 밖에 없게 된다. 한가지의 제품보다는 두 가지 이상의 제품으로 시너지 효과는 물론 집중 수분, 보습 관리를 위한 아이템을 눈여겨 살피게 된다.

리얼라엘의 ‘글로우 케미 키트’는 24시간이 지나도 피부 수분을 유지해주는 ‘글로우 어드밴스 세럼’과 히알루론산을 얼린 뒤 압력을 낮춘 고농축 ‘모이스처 멜트 스노우볼’이 한 세트로 이뤄져 피부 밸런스는 물론 수분 관리에 효과적인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타민C 보다 172배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수용성 풀러린으로 구성된 ‘글로우 어드밴스 세럼’은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는 비타민과는 달리, 공기와 만나도 산화되지 않아 피부에 활력을 유지시켜 준다. 저분자, 중분자, 고분자의 3가지 히알루론산을 함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보습감을 느낄 수 있다.

‘모이스처 멜트 스노우볼’은 고분자 히알루론산만을 동결 건조한 기존 제품과는 달리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35% 함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원천적인 보습감을 선사한다. 별도 포장되어 있는 스노우볼 한 알을 세럼과 섞으면 즉각 녹아들어 신선한 나만의 화장품을 제조해 사용하는 기분도 느낄 수 있다.

피부에 충분히 발라주고 손바닥의 열을 이용해 흡수시켜주면 피부에 곧바로 달라붙듯이 스며드는 수분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 글로우 어드밴스 세럼은 50ml의 넉넉한 용량이므로 별도로 한번 더 바르면 한겹 수분을 가둔다는 느낌으로 마무리하기에도 좋다.

새출발을 다짐하는 시기인 3월,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케어에 ‘글로우 케미 키트’가 안성맞춤이 될 듯하다. 피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보습 관리를 위해 피부 타입에 구애 받지 않는 선물로도 적합하다. 요즘처럼 민낯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충분히 수분을 공급하며 광채도 선사할 수 있다. 구성된 키트는 6주 케어가 가능해 주1~2회 꾸준한 홈케어로 피부 바탕을 촉촉하게 완성할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LG생활건강, 2분기 매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LG생활건강, 2분기 매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쿨링 없인 못 살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쿨링 뷰티템 인기
‘쿨링 없인 못 살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쿨링 뷰티템 인기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