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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과 안정성 입증된 제약회사가 만든 화장품 인기자체 개발 기술과 특허성분 함유로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 얻어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2.1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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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최근 제약회사의 전문성을 강조한 화장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제약회사의 노하우로 최적의 성분을 배합하고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해 건강한 보습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자체 개발 기술을 포함하거나 특허성분이 함유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능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한 제약회사 출신 화장품 브랜드들과 대표 제품을 소개한다.

 

프랑스의 대표 제약사 피에르파브르의 ‘듀크레이 덱시안 크림’

피에르파브르는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대표 제약회사로 ‘더모 코스메틱’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도입한 회사이다. 아벤느, 르네휘테르, 클로란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듀크레이’는 문제성 피부 케어에 특화된 전문 브랜드로 피부 트러블 케어로 3년 연속 프랑스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건조하다 못해 가렵고, 하얗게 일어난 각질로 고민하는 극건성 피부를 위한 듀크레이 ‘덱시안 크림’은 활성성분 ‘하이드록시데신®’을 함유해 피부 장벽의 보습을 유도해 근본적으로 건강한 피부로 케어한다. 끈적임없이 가볍게 발리면서도 피부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극도로 건조한 피부도 촉촉하게 케어한다. 인공향은 물론 파라벤 7종, 페녹시에탄올 등을 첨가하지 않은 저자극 포뮬라로 2세 유아부터 민감한 피부의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네오팜의 메디컬 스킨케어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


차별화된 연구 개발 능력을 갖춘 네오팜의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는 건강한 피부를 위한 지속적 연구와 제품 개발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로이드의 ‘인텐시브 크림’은 악건성 및 문제성 피부를 위한 고보습 장벽 케어 크림으로 피부지질 구조를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네오팜의 국제 특허 피부 장벽 기술 ‘MLE®’로 이루어져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강화된 세라마이드와 디펜사마이드™ 성분이 피부 보습과 진정을 도와주며 스쿠알란 성분이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 오랫동안 촉촉하게 보습이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색소, 파라벤 등 유해물질 10가지를 배제해 유∙소아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에 사용 가능하다.
 

일본 제약사 로토제약의 ‘하다라보 고쿠쥰 로션’

일본 유명 제약회사인 로토제약이 개발한 하다라보는 오랜시간 히알루론산을 연구한 노하우를 적용한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전문 브랜드다. 지난해 11월 업그레이드 출시된 하다라보 ‘고쿠쥰 로션’은 크기가 다른 프리미엄 3중 히알루론산에 ‘히알루론바이옴™’이 적용돼 더욱 강력한 보습을 선사한다.

‘히알루론바이옴™’은 별도 첨가물 없이 유산균(젖산)으로만 발효시킨 하다라보의 특별 성분으로 발효를 통해 저분자화된 히알루론산이 피부 속 깊숙이 보습을 제공한다. 부스팅 효과도 증명돼 세안 후 첫 스킨케어 단계에 사용하면 다음 단계 유효 성분 흡수율을 높여준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00시간 보습 지속력을 입증 받았으며 2주 사용시 유수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도 테스트를 통해 확인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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