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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계절, 예민 피부를 위한 저자극 피부 관리 제안젠더 뉴트럴 스킨케어 브랜드 리듀어, 저자극 피부 케어법 소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1.1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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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겨울철 찬바람과 급격하게 떨어지는 기온은 피부를 점점 메마르게 한다. 더군다나 마스크가 일상이 된 요즘, 눈에 띄게 피부가 칙칙해지는 느낌을 받기 쉽다.

​젠더 뉴트럴 스킨케어 브랜드 ‘리듀어(Réduire)’가 이러한 환경 속 예민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자극 피부 케어를 제안했다.

리듀어의 스킨케어 ‘트러블 릴리빙 라인(Trouble Relieving Line)’은 편백잎추출물과 마킬루스 콤플렉스 함유로 손상된 피부에 생기를 충전해 주며 티트리와 터피네올 성분은 강력한 진정 효과로 요즘 같은 때에 적합한 제품이다.

‘트러블 릴리빙 토너(Trouble relieving toner)’를 화장솜에 충분히 적신 후 피부 결을 따라 안에서 밖으로 닦아내고 ‘트러블 릴리빙 에센스(Trouble relieving essence)’를 얼굴 전체에 흡수시켜주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노니 추출물로 인해 매일 더 탄탄해지는 피부 장벽을 느낄 수 있다.

8중 히알루론산이 들어간 ‘트러블 릴리빙 젤 크림(Trouble relieving gel cream)’으로 마무리해 주면, 깊고 촘촘한 보습감을 피부에 채워줄 수 있다. 스킨케어에 앞서 노폐물 제거와 함께 풍부한 보습감을 주는 자극 없이 깨끗한 클렌징은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해 준다.

세안 후 속 당김이 느껴지는 민감-건조한 피부에 적합한 리듀어의 ‘리프레싱 타임 포밍 클렌저(Refreshing time foaming cleanser)’는 식물 유래 세정 성분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낸다.

클렌징 후 ‘리프레싱 타임 필링 젤(Refreshing time peeling gel)’을 함께 사용하면 불필요한 각질만 제거해 건강한 스킨으로의 리셋이 가능하다. 본 제품은 저자극 고보습 젤리 타입으로 피부 장벽을 정상화하는 동시에 보습 효과까지 있다.

리듀어는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PETA 인증 비건&크루얼티 프리 브랜드로 저자극 테스트 완료 및 피부에 유해한 성분으로 주로 언급되는 20가지 성분과 알레르기 주의 성분을 모두 배제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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