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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㊱] 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릴리프 에센스 토너’1회 사용에도 24시간 깊은 보습이 가능한 약산성 만능 토너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12.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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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당신의 피부가 매일매일 가장 먼저 만나는 뷰티 아이템은 토너다. 세안 후에 첫 번째로 바르는 기초 케어템으로 화장대의 중심을 차지하는 화장품의 기본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단 한가지의 화장품만을 바르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토너를 고를 것이다. 특히 겨울처럼 피부 안과 겉을 메마르게 만드는 건조한 날씨에는 몇 가지의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꼼꼼하게 토너를 고르는 습관이 생겼다.

토너의 역할은 다음 단계의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바탕을 정돈하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그러나 더러는 수분을 금방 빼앗아 세안 후에도 세안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하는 토너도 경험해 본적이 있었기에 언제부터인가 체크리스트의 첫 번째 항목은 ‘수분감’이다.

메이크프렘의 ‘세이프 미 릴리프 에센스 토너’는 이처럼 토너의 역할은 ‘수분 공급’이라는 공식에 너무나 충실한 토너다. 토너를 바르고 난 후에는 절대 당기지 않았음에 한번 놀랐고 그 촉촉한 수분이 피부 안에 오래 유지되는 것에 또 한번 놀랐다. ‘세이프 미 릴리프 에센스 토너’는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pH5.5의 약산성 토너로 1회 사용만으로 466.6% 보습이 개선된다는 임상 결과도 있을 정도로 촉촉한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보습에 효과적인 세라마이드, 판테놀과 저분자 히알루론사이 수분을 깊이 채워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도와준다.

워터 에센스 타입으로 워터 타입의 산뜻함과 에센스의 장점인 보습 지속력을 높인 멀티 만능 토너다. 또한 인공 향료 처방이 아닌 무향료 제품으로 부담 없으며 400ml의 대용량 사이즈는 닦아내는 용도로도 넉넉한 사용이 가능하다. 각질케어도 가능해 패드를 적셔 진정과 수분 스킨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두드려 흡수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는 적절한 점성이 피부 밀착력을 높여주었다. 빈 병에 담아 건조할때마다 보습 미스트로 활용하면 자신의 피부에 맞는 토너를 외출해서도 사용할 수 있는 만능 토너가 된다.

무엇을 발라도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이나 찢어질듯한 건조함에 목마름을 호소하는 토너 유목민들에게 특히 겨울용 에센스 토너로 추천한다. 수분 이중 잠금으로 깊은 보습이 가능하며 약산성 데일리 토너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충분한 수분감을 부여해 줄 것이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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