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뷰티스페셜
올 한 해, 수고한 당신을 위한 선물 리스트프레그런스 아이템부터 나를 가꿀 수 있는 뷰티 아이템 추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12.29 14:20
  • 댓글 0

 

(아윤채 ‘컴플리트 리뉴 리스토어링 마스크’, 록시땅 ‘버베나 포밍 배쓰’, 구딸파리 ‘윈 메종 드 깜빠뉴 캔들’)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다사다난 했던 2020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올해는 코로나 이슈로 모두가 힘든 한 해를 보낸 만큼 친구, 연인, 가족 등 사랑하는 주변인들을 위한 선물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나’를 위한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여행이나 외식 등의 외출 소비 분야에서 소비가 줄어든 부분을 연말 쇼핑으로 대체하여 기분 전환을 하겠다는 이들도 많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프레그런스 아이템부터 나를 가꿀 수 있는 뷰티템까지 올해를 무사히 마무리한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누려보자.

겨울의 차가운 공기 때문에 바짝 말라버린 머리카락은 수시로 정전기가 일어나고, 뚝뚝 쉽게 끊겨버린다. 끊겨서 힘이 없어진 모발은 열심히 스타일링을 해도 컬이 늘어지기 일수다. 푸석하고 건조한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영양 공급을 수시로 하여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사용하는 샴푸와 헤어 마스크를 신경써서 골라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지친 모발에 매끄러움과 영양을 듬뿍 선사할 수 있는 헤어 마스크를 소개한다. 아윤채의 ‘컴플리트 리뉴 리스토어링 마스크’는 발효동백오일을 담은 손상 케어 마스크로 손상된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여 건강하고 윤기있게 가꾸어줄 뿐만 아니라 한올 한올 공기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을 부여해 부담없이 데일리로 사용 가능하다.

코로나 이슈가 지속되면서 외출이 어려워진 사람들은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슬기로운 방콕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현상이 유지됨에 따라 자연스레 밖을 나가지 않고 집에서 쉬면서 힐링하는 것에 중점을 맞춘 홈캉스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다. 그 덕분에 잠들기 전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목욕에 관련된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목욕 제품에 관심이 간다면 입욕제에 입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록시땅의 ‘버베나 포밍 배쓰’는 너무 가볍지 않은 상큼한 레몬향이 특징으로 조금만 넣어도 강력한 거품이 만들어진다. 코코넛과 야자오일 성분이 들어있어 몸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주어 스트레스에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선사한다.

평소 밖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 인테리어에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도 관심이 생기는 요즘. 집에서라도 연말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 여러가지 홈데코 아이템을 찾아보는 이들이 늘어났다. 연말 홈데코하면 1순위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캔들! 캔들은 태우지 않아도 인테리어 용품으로 제 몫을 하는 든든한 아이템이다. 태우게 되면 향이 공간을 아스라히 채워주는데 그것 또한 인테리어의 일환. 올 연말은 따뜻한 향기로움으로 기분을 전환해보자. 구딸파리의 ‘윈 메종 드 깜빠뉴 캔들’은 구딸의 예술적인 대담함과 현대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은 홈 컬렉션 캔들 중 하나로 식물성&미네랄 원료의 천연 왁스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커런트 열매사이로 한 떨기의 장미향이 담긴 매력적인 향으로 나만의 공간을 기분 좋은 향기로 채워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중국 화장품 시장 규제 동향 정보 공유
중국 화장품 시장 규제 동향 정보 공유
구딸 파리, 로즈 위크(ROSE WEEK) 진행
구딸 파리, 로즈 위크(ROSE WEEK) 진행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