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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하고 깊은 오일 한 방울의 힘!겨울철 건조해진 헤어와 피부에 영양과 보습 채울 오일 아이템 제안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12.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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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찬 바람이 불며 낮아진 습도와 함께 일교차 및 실내외 기온차 등으로 본격적인 건조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쩍쩍 갈라지는 피부와 하얗게 일어나는 입술, 건조해지는 바디, 그리고 건조함에 푸석해지고 갈라지는 모발까지 우리 몸 곳곳에서 건조함에 괴롭다는 아우성이 난무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영양과 보습에 더욱 신경 써주어야 할 때 풍부하고 깊은 영양감의 오일을 담아 건조한 피부와 헤어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케어해 줄 보습 아이템을 제안한다.       

아모스 ‘리페어샤인 오일 세럼’

건조해지는 날씨가 지속되면 우리의 모발도 자연스럽게 건조해지며 영양을 잃은 듯이 푸석거리게 된다. 이렇게 건조한 모발을 그냥 방치하게 되면 모발이 뚝뚝 끊어지거나 갈라지는 등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영양 관리는 필수다. 또한 난방기 사용으로 인해 건조한 모발이 더욱 건조해지며 정전기가 일어날 확률이 높아진다. 정전기로 인해 모발끼리 서로 엉키게 되면 모발에 더욱 치명적인 손상이 올 수도 있으니 늦지 않게 모발 영양 케어를 진행해보자.

아모스 ‘리페어샤인 오일 세럼’은 스타플라워와 수분 나무라고 불리는 마룰라 오일의 풍부한 보습감을 담아 깊은 윤기와 세럼의 영양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모발을 빛나고 윤기 있게 가꿔 주는 효자템! 또한 샤인랩핑 테크놀로지를 적용하여 윤기 있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어 겨울철 건조한 모발 케어템으로 제격이다. 한 두 방울만으로도 건조한 모발을 윤기 있고 찰랑이게 가꿔주므로 이번 겨울 헤어 오일로 추천한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보습감이 가득 담긴 크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고영양’,’고보습’크림이야말로 이번 겨울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 하지만 고보습 크림을 바른다고 해서 건조함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고보습 크림이 날아가지 않도록 지켜주는 것이 보습의 키포인트다. 티르티르 ‘호호바 오일’을 크림 단계 후 손바닥에 적정량을 덜어 얼굴에 보습 막을 입히 듯 발라보자. 얼굴에 강력한 오일 보습 막을 형성해준다. 호호바나무의 씨앗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오일로 피부 표면에 남지 않고 깔끔하게 흡수되어 보습막을 형성한다.

(티르티르 ‘호호바 오일’)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더욱 기승을 부리는 바디 각질. 바디 로션을 발라도 발라도 해결이 되지 않아 바디 스크럽을 자주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잦은 스크럽은 피부를 더욱 예민하게 만들 수 있다. 이럴 때는 바디오일을 섞어서 사용해보자.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오일’은 보습효과가 뛰어나고 자극이 적은 스윗 아몬드 오일과 아르간 오일이 함유되어 찬 바람에 거칠어진 바디 피부에 촉촉한 보습 효과를 부여한다. 샤워 후 바로 발라주면 수분 증발을 막아준다고 하니 잊지 말고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오일’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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