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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건조한 계절 겨울에는 보습 클렌징으로보습감 부여하는 촉촉한 제형의 클렌징 아이템 주목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12.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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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파티온 ‘딥 배리어 소프트 클렌징 폼’, 더샘의 '힐링 티 가든 클렌징 코튼 패드',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프로 클렌징 오일 패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더마 필 파우더 워시’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홍조, 피부 당김, 푸석하게 일어난 각질 등 춥고 건조한 겨울이 되면 피부는 당기기 시작한다. 실외에서는 차가운 바람과 마스크 착용으로, 내부에서는 뜨거운 히터바람 등으로 겨울철 피부는 건조하고 민감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것은 바로 스킨케어의 기본이자 피부의 기초를 만들어주는 클렌징이다.

■조밀한 거품으로 자극은 줄이고 초미세먼지까지 클렌징

겨울만 되면 초미세먼지라는 불청객이 등장한다. 가뜩이나 추운 계절에 장시간 마스크 착용을 한 피부는 더욱 민감해지기 쉽다. 이럴 때에는 풍부하고 조밀한 거품으로 피부 자극은 최소로 줄이되, 초미세먼지까지 세정해줄 수 있는 클렌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파티온 ‘딥 배리어 소프트 클렌징 폼’은 쫀쫀한 밀도감이 느껴지는 조밀하고 부드러운 휘핑 거품으로 저자극 클렌징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파티온만의 고보습 장벽 케어를 위한 핵심성분인 ‘파티온 리피드 배리어™’를 함유하여 세정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미세먼지 모사체 세정력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하여 1회 사용만으로 깔끔한 클렌징을 할 수 있다.

■메이크업도 촉촉하게 클렌징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모공 사이에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으면 피부 트러블이 원인이 되기 때문에 공을 들려서 클렌징을 해야 한다. 최근에는 패드 한 장으로 메이크업부터 피부 노폐물까지 한번에 클렌징을 할 수 있는 촉촉한 타입의 클렌징 패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

더샘의 '힐링 티 가든 클렌징 코튼 패드'는 메이크업 클렌징과 각질 정돈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메이크업 리무버와 세안제 기능을 가진 클렌징 워터 베이스가 진한 메이크업과 피부노폐물까지 한번에 클렌징을 할 수 있고 녹차수와 내추럴 추출물이 함유되어 클렌징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프로 클렌징 오일 패드'는 5가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글리터와 입술에 착색되는 틴트까지 잔여물 없이 완벽하게 녹여내는 리무버 패드이다. 약산성 클렌징 포뮬러가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클렌징과 동시에 각질케어를

센텔리안24의 ‘마데카 더마 필 파우더 워시’는 고운 파우더 타입으로 클렌징 단계에서 피부에 쌓인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민감한 피부에 진정 케어를 제공하는 저자극 필링 케어 제품이다. 동국제약의 병풀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 성분과 민트 원물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자연 유래 단백질 분해 효소와 저자극 각질제거 성분인 PHA가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불려 제거하는 듀얼 케어를 제공해 가벼운 클렌징만으로도 피부를 산뜻하고 매끈하게 가꿔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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