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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㉝] 리듀어 ‘트러블 릴리빙 에센스’즉각적인 진정과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진정 에센스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11.2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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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어느새 마스크와 함께 시작한 2020년이 한달 만을 남기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일년 내내 그리고 현재 진행형인 피부의 불청객이자 최대 고민은 트러블 뿐이다.

평소 민감 피부의 소유자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란 베일을 한 겹 덮은 피부는 정작 숨쉬기가 자유롭지 못했나 보다. 특히 턱 부분에 만져지는 오돌도돌한 뾰루지는 혹사 당하고 있는 피부의 치열한 고통처럼 느껴져 마음까지 불편하게 만들었다.

닥치는대로 피부 트러블을 개선해주는 패치, 토너, 크림, 에센스 등 여러 가지 아이템을 사용해 보았지만 일시적인 효과에만 그쳐 만족스럽지 못했다. 닦아내는 것은 그때뿐이거나 성분 특성상 향이 진한 탓에 사용을 꺼리게 되는 제품도 있었다.

때문에 피부 표면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피부 바탕, 속부터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에 만나게 된 제품이 리듀어의' 트러블 릴리빙 에센스'다. 젠더 뉴트럴 비건 스킨케어 리듀어에서 리브랜딩과 함께 리뉴얼하여 선보인 '트러블 릴리빙 에센스'는 티트리보다 5배 강력한 터피네올을 추가해 더욱 빠르고 강력해진 진정 효과로 무장하며 새롭게 출시됬다.

특히 즉각적인 진정이 가능한 이유는 정제수 대신 사용된 진정 추출물 때문이다. 고농축 마킬루스 오도라티시마나무 껍질 추출물을 78%나 함유하여 진정과 항염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여기에 손상된 피부에 생기를 충전하는 편백잎추출물과 요엽후박나무껍질추출물, 흰버드나무껍질추출물, 고삼추출물, 황금추출물, 모란뿌리추출물, 판테놀로 이루어진 마킬루스 콤플렉스를 함유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20가지 유해성분 없는 안심 에센스다.

투명한 젤 형태의 제형이 산뜻하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천연 티트리 잎 오일의 향 역시 거부감 없이 상쾌함을 선사한다. 취침전 케어로 바르면 다음날 아침 좀더 정돈되고 진정된 피부 상태 확인이 가능했다. 진정이 필요할 때, 우리 일상의 필수품이 된 마스크에 자극받는 피부, 컨디션에 따라 트러블이 잦은 민감성 피부, 예민한 문제성 피부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하기 좋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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