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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㉖] 솝퓨리 ‘올인원 세트’세안에서 보습까지, 두피 클렌징도 저자극으로 도와주는 올인원 세트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9.2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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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뷰티 담당 기자로 가장 많은 듣는 질문 중의 하나는 ‘어떤 화장품이 좋은가?’ 또는 ‘화장품을 추천해 달라’는 것들이다. 오늘도 신상품과 새로운 기술을 자랑하는 뷰티템은 쏟아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의 애정템이 있다면 심플 이즈 베스트, 그것은 바로 ‘비누’다.

비누는 인류의 생존과 함께 해왔다. 비누의 역사는 길지만 비누는 상류층만 사용할 수 있었던 사치품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한 세안과 세정을 넘어 샴푸를 하거나 여성청결제로도 재탄생되어 편리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 유래 약산성 클렌저 전문 솝 브랜드 솝퓨리에서 돌아오는 추석 명절을 위해 비누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솝퓨리 ‘여린피부 올인원 세트’는 네버드라이페이셜바와 샴푸바 3종으로 구성된 약산성 프리미엄 고체클렌저 세트다.

프리미엄 비누에서만 쓰는 코코넛, 사과 유래 식물성 계면활성제 등 안정등급을 받은 원료만을 함유했으며 일반 클렌저 20병, 일반 샴푸 20병을 농축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였는데 특히 샴푸바는 자연 유래 천연 기능성 성분을 전체의 40%나 함유하고 있다.

신선한 허브의 향기가 풍겨나는 네버드라이 페이셜바는 pH 5.5의 약산성 밸런스를 유지해 세안 후에도 절대 당기지 않아 마치 에센스를 바른 것 같은 피부를 연출해주고 3종류의 비누는 약산성으로 자신의 두피 타입에 맞게 사용하면 된다. 모발을 더욱 건강하고 풍성하게 가꿔주는 ‘안티로스 샴푸바’, 두피 유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는 ‘노세범 샴푸바’, 풍부한 영양을 선사하는 ‘리치리치 샴푸바’로 각각 구성되어 있다.

인간이 아직 정복하지 못한 세계는 많다. 특히 아직도 우리를 힘들게 만드는 바이러스의 시대에 어쩌면 비누가 던지는 메시지는 짧고도 강렬한 것인지도 모른다. ‘기본으로 돌아가라’, 가장 자연에 가까운 기본이 있다면 비누를 사용해보자. 개인 위생과 안전을 더욱 지켜야 하는 요즘이라면 비누 선물이 가장 알맞은 아이템이 될 것이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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