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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㉓] 유리아쥬 ‘오 떼르말 오 에센스’프리바이오틱스와 온천수로 하는 에센스 스킨케어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9.0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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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마스크 착용으로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에 생기까지 잃는 일상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갑작스런 폭우와 태풍, 환절기까지 겹쳐 삼중고에 시달리는 피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환절기와 가을철 피부 관리를 대비한 에센스와 신제품 속에서 찾아낸 온천수 에센스가 있다. 유리아쥬가 올리브영 단독으로 선보인 ‘오 떼르말 오 에센스’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온천수, 히알루론산에 실크나무추출물이라는 조합으로 완성된 수분 에센스다.

‘오 떼르말 오 에센스’는 히알루론산으로 수분 탄력은 물론 요즘 새로운 성분으로 부각되고 있는 피부 균형에 필요한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되었다. 여기에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된 유리아쥬 온천수가 결합한 온천수바이옴이 도입되어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마이크로바이옴’으로 피부를 최적의 상태로 끌어올려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준다.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손에 적당량을 덜어 얼굴과 목에 두드리면서 흡수시키면 된다. 더욱 촉촉한 피부를 원할 땐 여러번 레이어링해 발라도 끈적거림이나 부담이 없다. 덧발라도 보통의 에센스나 크림처럼 두텁지 않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탄력있게 달라붙는 에센스는 피부에 바르는 즉시 흡수되며 끈적임 없이 쫀쫀하고 윤기 있는 모찌 피부를 연출해준다. 유리아쥬 특유의 시그니처 향이 풍겨 마치 아로마 온천을 마친듯한 기분을 선사해준다.

토너, 로션, 수분크림의 복잡한 과정이 귀찮은 이들이나 여름철 생기 잃은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거나 수분 탄력을 부여하고 싶다면 온천수 스킨케어로 피부의 기초와 기본을 다시 지켜보기를 추천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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