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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⑳] 유랑 ‘유자 비타 앰플’, ‘블루 파워 앰플’피부 타입에 맞춰 쓰는 영양 듬뿍 고농축 유기농 앰플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7.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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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유기농 성분과 자연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졌다는 화장품들이 시중에 많지만 가장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얼마만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관한 점이다.

내추럴&오가닉 코스메틱 브랜드 유랑(URANG)에서 복합적 피부 고민에 대한 집중 솔루션을 제안해줄 ‘유자 비타 앰플’과 ‘블루 파워 앰플’을 동시에 선보였다. 99.9%가 자연유래성분으로 유기농 천년초 추출물이 92.6%나 함유되었다. 유자 앰플에는 유자수가 85.06% 함유되었을 정도로 천연 원료 함유량이 높다.

‘유자 비타 앰플’은 상큼하고 달콤한 자연 그대로의 향이 특징이다. 거제도와 고흥산 유기농 유자가 주 원료로 비타민C의 유기농 유자워터와 에센셜 오일을 함유했다. ‘블루 파워 앰플’은 청양에서 재배된 토종 유기농 천년초가 함유된 고농축 앰플이다. 강인한 생명력의 상징이기도 한 천년초 선인장 꽃과 줄기에서 얻은 원료가 주성분이다.

기자의 픽은 ‘블루 파워 앰플’. 에센스 단계에서 스포이드 용기에 담겨 사용할 만큼만 덜어 펴 바르고는 손바닥의 열을 이용해 목과 얼굴 피부에 스밀수 있게 감쌌다. 반복 흡수를 해도 기존 고농축의 앰플들의 끈적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빠른 흡수가 이뤄졌다. 2~3주 꾸준히 케어를 하다보니 고농축 영양을 듬뿍 주는 스페셜 케어가 가능했다. 장벽을 지켜주는데 도움을 준다는 설명처럼 피부 강화가 이뤄지는 듯 했다.

자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이라 흡수력이나 발림이 좋을까 의구심도 있었지만 유랑의 앰플에서는 그런 걱정은 내려놓아도 좋다. 특히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원료를 선별하여 응축한 품질 좋은 유기농 원료를 고집하는 유랑의 모든 정신이 한 병의 앰플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여름, 환하고 고운 피부를 원한다면 ‘유자 비타 앰플’을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가꾸고 싶다면 ‘블루 파워 앰플’을 추천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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