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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⑲] 록시땅 ‘버베나 그라니따 바디 젤’여름철 상쾌한 휴식을 책임지는 버베나 테라피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7.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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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여름은 상반되는 두 개의 날씨가 공존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내리쬐는 햇살과 기습적으로 이어지는 장마로 인해 불쾌지수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타임에 싱그러운 향기 테라피로 기분전환을 해보는건 어떨까. 특히 아침저녁으로 지친 심신에 에너지와 상쾌함을 더해 샤워 타임을 청량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우리에겐 약간 낯설수 있는 버베나는 레몬을 연상하게 만드는 톡 쏘는 시트러스 향이 인상적인 식물이다. 신선한 향이 신체와 정신에 생기를 더해주어 마법의 식물이라고 불려온 탓에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자 대표 향이기도 하다.

록시땅은 이 버베나 라인으로 매년 여름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올해에는 클래식 버베나와 시트러스 버베나라인으로 다양하고도 재미있는 포뮬러의 제품을 출시했다. 입에 침이 고일 듯 상큼하고 신선한 텍스처의 딜리셔슬리 프레쉬 스크럽이나 가벼운 소르베 텍스처의 프라페 바디 크림 등이 집에서도 진정한 여름날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록시땅 '버베나 그라니따 바디 젤'은 얼음을 갈아 넣은 듯 차갑고도 신선한 보습효과를 선사하는 바디 보습 젤이다. 프로방스 산 버베나 추출물이 피부에 활력을 선사하며 가볍고 산뜻한 부드러운 셔벗 제형의 텍스처는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바르는 즉시 상쾌한 버베나 향과 함께 쿨링 효과를 주어 더운 여름철 샤워 후 가볍게 바르기에 좋다. 사용 전 냉장고에 넣어두면 쿨링효과가 더욱 배가 되어 청량한 시트러스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다.

무더위에 지친 심신에 또는 집에서 즐기는 홈캉스를 계획중이라면 싱그러운 버베나 향기와 함께 그린 오아시스를 꿈꾸며 몸과 마음 모두 리프레쉬 해보자.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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