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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⑯] 닥터포포 ‘에브리바디 헤어&바디워시, 컨디셔너’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샤워와 보습을 책임지는 올인원 케어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6.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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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갑작스런 폭염의 시작으로 땀 흘리는 계절인 여름도 성큼 다가왔다. 여름철 샤워는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중요한 단계이기도 하다. 그래서 좀더 단계를 줄인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샤워방법을 찾게 되는지도 모른다.

영국 프리미엄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포포가 올 여름을 겨냥하여 선보인 헤어&바디워시, 에브리바디 헤어&바디 컨디셔너 2종은 샤워 후 건조해질 수 있는 몸에 즉각적으로 수분막을 형성해 촉촉한 바디와 헤어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보습 및 영양 공급 효과가 뛰어난 파파야, 알로에, 코코넛, 아르간 오일 등 천연 유래 성분을 담았으며 글루텐 프리, 파라벤 등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천연성분만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피부 타입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닥터포포의 에브리바디 헤어&바디 컨디셔너는 전신과 헤어에 바르고 헹궈주는 신개념 바디 컨디셔너라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샤워 후 바르고 간단한 마사지를 하거나 양치를 하고 3~4분 후 헹구어 내면 헹굼 후에도 촉촉함이 남아있어 뛰어난 보습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제품의 시그니처 향인 망고 코코넛은 샤워 시간을 좀 더 특별하게 연출해준다. 주위에서 흔하게 접해보지 못한 망고 코코넛향은 마치 동남아의 휴양지 한곳으로 와 있는듯한 착각을 충분히 불러 일으켜 짜증나고 무더운 여름을 잠시나마 잊게 만드는 기분전환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샤워 후 별도의 바디로션을 바르는 것이 번거로운 이들, 매일매일 운동 후 샤워가 필요하거나 여행용 샤워템의 준비가 번거로운 이들에게도 추천한다. 무엇보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단 두 가지의 아이템만으로 손쉽게 해결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올 여름은 과정은 줄이면서도 보습은 그대로 유지하는 슬기로운 샤워타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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