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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 요즘 대세 '클린 뷰티'에 동참차세대 필링성분 함유 '파시랩 그린 플러스 락토 버블 필링' 출시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0.06.0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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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필링성분 PHA를 함유한 '파시랩 그린 플러스 락토 버블 필링' 사진제공 파시

[주간코스메틱 김유진 기자]캐릭터 화장품으로 알려진 파시(FASCY/대표 손종탁)가 이달 초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저 자극 클린 뷰티를 표방한 '파시랩'을 론칭하며 더마코스메틱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파시랩은 총 8종으로 전 제품에 EWG GREEN 등급의 성분을 사용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화장품을 표방했다.

특히 주력 제품으로 내세운 '파시랩 그린 플러스 락토 버블 필링'은  차세대 저 자극 필링성분으로 주목받는 PHA(Poly Hydroxy Acid)를 사용했다. PHA는 기존 필링성분으로 알려진 AHA(Alpha Hydorxy Acid), BHA(Beta Hydorxy Acid)에 분자구조가 커서 피부자극이 적고 보습력이 뛰어나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파시랩 그린 플러스 락토 버블 필링'은 ▲락토바실러스 발효물 ▲락토코쿠스 발효 용해물 ▲스트랩토코쿠스 테르모필루스 발효물 ▲비피다 발효여과물 등 프로바이오틱스 4종의 복합성분을 함유해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주고 거칠어진 피부 결을 매끄럽게 개선해준다. 제형은 몽글몽글한 거품 타입으로 부드럽고 편리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이와 관련해 파시는 피부임상기관을 통해 진행한 피부테스트를 진행해 무자극과 각질 및 피부결 개선 효과가 우수하다는 평가결과를 받았다.  

파시 상품기획팀 윤홍비 씨는 "전 성분 모두 EWG GREEN 등급으로 계면활성제조차 자연유래성분을 사용해 마스크 착용과 미세먼지로 연약해진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고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주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파시랩 그린 플러스 락토 버블 필링은 소비자가 2만8000원에 용량은 100ml이다.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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