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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자산 카일리 제너, 최연소 자수성가 부자 등극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7.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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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표지를 장식한 카일리 제너

[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30초 완판녀 카일리 제너(21세)가 미국 최연소 여성 부자 랭킹에 이름을 올리며 미국 경제지 포브스의 표지를 장식했다.

헐리웃의 유명 셀럽인 카다시안 패밀리의 막내 카일리 제너는 수천만명의 팔로어를 거느린 SNS 핫스타다. 어린 시절부터 모델로 활동했으며 특히 어떠한 컬러도 잘 소화하는 입술로 소셜미디어에서 인기가 높았다.

자신의 장점을 파악한 제너는 아예 2년 전 Kylie Cosmetics을 만들어 립스틱과 립 라이너로 구성된 29 달러의 ‘립 키트’를 출시해 초도물량 1만5000개가 30초만에 완판되며 서버가 다운되는 기록을 세우며 화장품 CEO로서의 성공가도를 달린다.

포브스에 의하면 제너는 6억3천만 달러(약 7095억원)상당의 화장품을 판매했으며 카일리 코스메틱은 8억 달러에 평가되고 있다. 현재 카일리 코스메틱 지분은 100% 제너가 소유하고 있다.

여기에 TV 프로그램과 소셜미디어 사업 등 여러 수입을 합하면 현재 그녀의 자산규모는 약 9억 달러(1조129억원)로 ‘미국 자수성가 여성 부자’ 27위에 선정되면서 가장 어린 나이로 이름을 올렸다. 23세에 억만장자가 된 마크 주커버그의 최연소 타이틀도 제너가 깬 셈이 됐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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