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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종합지원센터, 중소·중견기업 지원‘OK FTA 현장방문 컨설팅’ 사업 시행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8.03.1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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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FTA종합지원센터가 중소·중견기업의 FTA 활용 지원을 위한 ‘2018 OK FTA 현장방문 컨설팅’사업을 시행한다.

2012년 시작된 OK FTA 컨설팅 사업은 작년 전국 664개사가 컨설팅을 받았으며, 이 중 179개사가 원산지증명서를 발급 받았다. 그리고 331개 기업이 관세청으로부터 ‘원산지인증 수출자’로 지정받았다.

OK FTA 현장방문 컨설팅 사업은 원산지 판정에서부터 사후검증에 이르기까지 FTA전문 관세법인들을 통해 FTA활용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품목분류 ▲원산지판정 ▲원산지관리시스템 도입 ▲사후검증 대응 지원 ▲FTA 활용 지침서를 제공하여 기업의 자율적인 FTA활용 및 원산지관리 역량을 배양한다.

2017년도 매출액 20억원 이하인 기업은 무료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당 최대 컨설팅비 분담은 전년도 매출액에 따라 최대 50%(200만원 상당)이다. 농·축·수산식품 및 섬유업계의 FTA활용도 증진을 위해 해당기업 참가 신청시 우대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이며 FTA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세부내용 확인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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