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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숍 평판, 1위 올리브영2위는 미샤, 토니모리도 큰 폭으로 순위 상승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7.12.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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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주연 기자] 12월 화장품 브랜드숍 평판 조사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미샤, 3위 토니모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1월17일부터 12월18일까지 화장품 브랜드숍의 빅데이터 26,447,030개를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로 측정된다.

순위는 올리브영, 미샤, 토니모리, 이니스프리,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 아리따움, 스킨푸드, 네이처리퍼블릭, 더샘, 잇츠스킨 순으로 분석됐다.

1위를 차지한 올리브영은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보다 65.60%로 큰 폭 상승했고 , 2위 미샤는 지난 10월보다 46.91% 상승해 2위 이니스프리를 밀어내고 2위 자리를 차지했다. 3위 토니모리는 역시 지난 조사보다 48.33% 상승하며 순위를 6위에서 3위로 끌어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브랜드숍 브랜드평판 분석에 사회공헌가치를 추가하면서 브랜드평판 분석 알고리즘에 변화가 있었다. 사회공헌지수 1위도 올리브영 브랜드로 분석되었다."라고 밝혔다.

 

최주연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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