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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 화장품 3종 중국 위생허가 인증인증제품 총 19개…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 방석현 기자
  • 승인 2017.09.0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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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방석현 기자] 화장품 브랜드 ‘어울’이 잇따른 중국 위생허가 획득으로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다.

인천시는 어울 화장품의 ‘꿀광 프리미엄 마스크팩’, ‘인텐시브 리뉴잉 앰플세트’, ‘홍삼크림’ 등 3종이 중국식약품감독관리총국(CFDA : China Food & Drug Administration)으로부터 위생허가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어울은 총 19개 제품이 중국의 위생허가 인증으로 그동안 중국에서 인증받기 까다로운 특수제품이 포함됐다.

특히 중국내 인기 제품인 꿀광 프리미엄 마스크팩은 중국 수출에 청신호로 작용해 매출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개발단계부터 원료성분과 패키지 등을 위생허가 전문가를 통해 사전 컨설팅을 받는 등 적극 대응해 지난해 10월말에 시험검사 접수를 한 후 약 10개월 만에 위생허가 인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룬바 있다.

윤현모 신성장산업과장은 “중국 위생허가는 까다로운 절차로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과정이나 어울은 그동안 인천시가 정확한 인증기준을 파악해 전략적으로 준비해온 노력이 조금씩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인천시는 대안시장 발굴과 확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중국시장을 계속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방석현 기자  sj@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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