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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오송 뷰티산업 박람회 대박예감업체 및 단체관람 신청 뚜렷…대 규모화
  • 방석현 기자
  • 승인 2017.08.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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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방석현 기자] ‘2017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관련 업체와 단체 관람 신청이 두드러지고 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의 B2B전시관인 기업관과 마켓관 신청 업체가 200곳에 달하면서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

특히 도내 중소업체인 뷰티화장품과 HP&C등의 참여를 비롯해 단체 관람 신청도 9천 명에 육박하고 있어 이번 박람회가 지역 화장품·뷰티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셀트리온스킨큐어, 한국화장품 더샘 등 국내 화장품·뷰티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도 대거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해 단체 관람객(1천200명)과 비교했을때 올해 행사의 성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것.

도는 그동안 대학총장협의회 회의, 충북연극제, 대한 화장품협회 글로벌세미나 등 전국의 52개 행사장을 찾아다니며 엑스포를 홍보, 단체 관람객 유치에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엑스포 전체 관람객이 지난해 8만명 수준을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B2B 중심의 수출진흥 전문엑스포로 성장하면서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우수한 화장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시민들도 많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방석현 기자  sj@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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