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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CEO 4명 100대 주식부자서경배 회장 2위, 클리오 한현옥 대표 66위
  • 방석현 기자
  • 승인 2017.07.0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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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방석현 기자] 화장품 CEO 4명이 국내 주식부호 100명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재벌닷컴과 한국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보유 주식가치가 연초보다 6.8% 증가한 7조9천169억원으로 2위에 올랐다.

클리오 한현옥대표는 연초보다 30.9%증가한 4천 50억원으로 956억원이 증가했다.

클리오는 NH투자증권의 홍콩, 싱가포르 기업설명회에 화장품 업체 중 유일하게 참가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LVMH의 투자를 받기도 했다.

한불화장품을 흡수합병한 잇츠한불 임병철 회장은 연초 1천35억원이었던 주식 평가가치가 21일 3천442억원까지 증가해 함박웃음을 지었다. 증가율은 232.6%에 달한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장녀 서민정씨는 아모레퍼시픽 2대 주주로 올해 공식적으로 회사의 일원이된 재원이다.

지난 1월1일 평사원으로 입사한 서민정씨의 주식은 9%증가한 3천239억원이다.

반면 정용지 케어젠 대표이사는 연초보다 ?15.3%감소한 4천4백3십6억원을 기록했다.

2001년 8월 자본금 5억원에 탈모 치료제 전문업체 케어젠을 설립한 정 대표는 지난해 7월만 중국 시장 진출 기대감에 회사 주가가 14만8100원까지 수직 상승했지만 사드 이슈로 인한 중국과의 갈등 관계 악화가 화장품 관련주의 급락으로 연결됐다.

방석현 기자  sj@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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