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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팜, 82차 피부강좌 성료미세먼지 관리 제품 및 음양오행별 산전·산후관리법 선봬
  • 방석현 기자
  • 승인 2017.06.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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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방석현 기자]  (주)나노팜(대표이사 이승용)은 지난 6월 11일 건국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50여 명 피부미용인이 참가한 가운데 제82차 나노팜피부강좌를 가졌다.

   
 

3개월마다 진행되고 있는 나노팜 피부강좌는 2007년 10월부터 시작해 82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피부미용국가자격시험” 대비를 위한 피부미용관리사 대상 무료교육이다.

특히 지난 2011년 이승용 대표의 취임 이후 나노팜에서 제공하는 ‘최신피부과학 이론편’강의와 ‘피부미용을 위한 새로운 기술 소개’의 현장기술 정보 위주 교육 내용으로 꾸며지고 있다.

심각한 미세먼지 피부보호엔 ‘클렌징’
이번 82차 나노팜피부강좌는 나노팜 영업부 김지연 대리의“미세먼지와 피부관리”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최근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 대로 미세먼지는 심각한 수준이며 다량의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초미세먼지는 입자의 크기가 작을 뿐아니라 각종 공해물질을 포함해 피부의 산화를 촉진 시키며 피부의 모공을 막아 여드름, 피부염증, 피부노화,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

또 두피에도 영향을 줘 모낭 세포의 활동력을 떨어뜨리며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쉽게 부러지는 등의 악 영향이 나타난다는 설명이다.

김지연 대리는 “피부보호에 가장 중요한 것은 ‘클렌징’이며 클렌징에 좋은 화장품으로 나노팜의 효소클렌저 ‘파워엔자임’ 을 소개했다.

‘파워엔자임’은 자극이 없는 약산성(pH5.5)효소 세안제로서 막힌 모공 속 미세먼지를 깨끗이 제거해 주며, 일반 폼 클렌징이나 비누와는 달리 세안 후에도 피부당김 현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김 대리는 “외출전 자외선차단제로 피부노출을 막고 외출후에는 피부 모공속 미세먼지를 클렌징해야 피부트러블을 방지할 수있다” 며 “오염물질을 닦아낼때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모공이 넓어져 피부탄력을 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에 미온수를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음양오행별 산전·산후관리…차세대 대체의학 각광
‘음양오행별 산전·산후관리’란 동양학의 천간(天干)·지지론(地支論)을 접목해 산모와 아기의 체질에 맞추어 육체적, 심리적 증상을 완화시키는 1:1맞춤관리다.

산전·산후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산모의 심리적 안정을 취하게 하는 것이기에 음양오행별 체질론에 따른 산모관리는 일반 관리보다 잇점이 크다.

국민대 건강미용경영학과 장매화 교수는“음양오행별 산전·산후관리는 일종의‘맘 테라피’로서 산전·산후관리시 체질 분석 후 자료를 개인 챠트에 기록으로 보관해 관리하면 산모로부터 신뢰감이 형성돼 앞으로 우수고객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음양오행별 산전·산후관리방법은 음양오행별 체질을 분석한 후 아로마 오일을 음·양오일로 분류해 십이장(十二臟)의 허와 실, 병증, 비만, 통증에 적용시키며 관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우리몸에 음양오행의 균형이 깨지면 건강의 적신호가 오기 때문에 앞으로‘아로마 음양오행 테라피’는 새로운 대체의학으로 부각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교육 참석자인 이재준 뉴페이스 앤 바디원장은 “9년 가까이 시간에 여유없이 어렵게 참석하지만 돌아갈때 피부미용사가 꼭 알아야 할 정보를 한가지씩 얻고, 또 멀리 지방에서 오시는 원장님들을 만나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얻는다”고 말했다.

방석현 기자  sj@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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