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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잡는 스마트한 피부관리 가이드라네즈·해피바스·아모스프로폐셔널 안티폴루션 브랜드 3총사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7.05.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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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세먼지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초기에는 호흡기 질환에 대한 우려가 많았으나, 점점 미세먼지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에 노출된 피부는 1시간이 지난 후부터 영향을 받기 시작하여, 피부 컨디션이 나빠지기 시작 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덜 붙도록 피부를 보호해주는 새로운 데일리 케어가 필요 한 시점이다. 봄철 극심한 미세먼지로부터 촉촉한 피부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을 소개한다.

라네즈 올데이 안티 폴루션 디펜서
매일 아침 자외선과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는 스마트 차단제

라네즈 올데이 안티 폴루션 디펜서는 미세먼지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피부를 맑고 탄탄하게 케어해주는 스마트 차단제다. 라네즈는 미세먼지의 합이 음전하라는 점에 착안하여, 음전하끼리 반사시키는 자석 반사 원리를 활용한 Dust BlockTM을 적용했다. 올데이 안티 폴루션 디펜서는 Dust BlockTM 효과로 공기 중에 섞인 미세먼지가 피부에 붙지 않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자외선 차단 효과 및 미백 기능성까지 동시에 가능하게 하여 탄탄하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준다.

해피바스 버블 핸드워시
천연 유래 발효 주정 함유, 99.9% 항균효과

해피바스에서 출시한 ‘쥬스스무디 버블 핸드워시’ 4종은 천연유래 발효 주정을 함유해 피부 항균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트리클로산, 합성색소, 동물성 원료, 설페이드, 광물성 오일, 실리콘을 첨가하지 않은 6 free 처방으로 미세먼지로 자극받은 피부에 보다 마일드하게 작용한다. 과일 착즙과 페퍼민트 추출물, 편백수, 녹차 카테킨 등 천연유래 성분이 들어있어 봄철 산뜻하고 기분 좋은 세정을 경험할 수 있다. 해피바스 ‘버블 핸드워시’ 역시 트리클로산 대신 전분질과 당질 원료를 발효 및 증류한 천연 유래 발효 주정을 함유해 99.9%의 항균 효과를 제공한다. 항균, 구충, 피부가려움 등에 효과적인 페퍼민트 추출물을 비롯해 향균, 소취 효과와 아토피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편백수, 높은 항산화 효능을 지닌 녹차 카테킨 등의 자연성분이 들어 있어 유해 물질 제거에 효과적이며, 6 Free 처방으로 자극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모스프로폐셔널 퓨어스마트 샴푸
먼지 노폐물로부터 깨끗한 두피 환경 지켜줘 인기

헤어 살롱 전문 브랜드 아모스프로페셔널 '퓨어스마트 샴푸'는 먼지 속 유해물 제거에 탁월해 황사, 미세먼지 등의 노폐물 딥 클렌징이 가능하며, 먼지 노폐물로 유발된 비듬균이나 두피 트러블로 인한 두피 냄새를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티트리, 유칼립투스 성분이 들어 있어 샴푸를 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들면서 환절기에 비듬이 생겨 가려운 두피와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해준다. 퓨어스마트 팩은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한 영양 팩으로 복합 비듬 완화 성분이 들어 있어 비듬 예방과 피지 억제 효과를 준다. 로즈메리, 허브 추출물 등이 두피에 부드럽게 작용해 향균 효과는 물론 보습 효과까지 제공해 두피와 모발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다

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하면서 두피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미세먼지가 쌓여 두피 모공을 막기 시작하면 염증, 가려움증 등 두피 트러블을 유발할 뿐 아니라 점차 깊어지면 탈모로 이어질 수도 있다. 두피 피로감이 급증하는 계절, 깨끗한 두피를 위한 관리 팁을 소개한다.

■ 청결한 두피 유지는 기본
외출하고 돌아와 머리를 감을 때는 따뜻한 물로 두피를 적셔 모공을 열어주고, 샴푸 시에는 마사지하듯 두피를 꼼꼼하게 눌러준 후 충분히 헹궈내야 한다. 특히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거나 비듬, 각질이 생기는 등 두피가 민감해진 경우에는 샴푸나 트리트먼트 선택 시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 두피 스케일링 효과와 세정력이 탁월한 비듬 샴푸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 적절한 영양 공급으로 유수분 밸런스 유지
두피에 침투한 미세먼지는 모낭세포의 활동력을 떨어뜨려 모발이 푸석거리고 쉽게 끊어지는 현상을 유발한다. 이때 주기적으로 트리트먼트를 하거나 헤어 마스크 팩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트리트먼트나 헤어 팩 사용 시 잔여물이 두피 모공을 막을 수 있어 두피에 닿지 않게 제품을 사용하는데, 두피에 부족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도록 있도록 두피부터 모발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 불쾌한 두피 냄새 잡기
대부분의 냄새는 가벼운 샤워와 향수로 방지할 수 있지만 머리에서 나는 냄새는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악취를 풍기게 될 수 있다. 머리 냄새는 두피의 피지와 노폐물, 각질 등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지성, 지루성 두피를 가진 사람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머리에 축적된 피지가 공기 중의 각종 세균과 뒤섞여 불쾌한 냄새를 유발한다.
브러시를 활용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주거나, 두피 타입에 맞는 제품을 사용해 머리 속의 피지와 노폐물을 제대로 제거하는 것도 방법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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