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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아 美 페스티벌 성황한메직협 주관 메이크업, 네일 등 4개 부문 선수 1천명 참가
  • 최영하 기자
  • 승인 2017.05.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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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KBS스포츠월드에서 개최된 2017 아시아 美 페스티벌 현장

[주간코스메틱 최영하 기자] 2017 아시아 美 페스티벌이 13일 KBS스포츠월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아시아 美 페스티벌은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사)한국모델협회, 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가 주최하고 주관했으며 서울시,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을 비롯한 19여개 단체가 후원했다.

이번 종합대회는 메이크업을 비롯해 네일, 헤어, 피부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1,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그간 국내 단체의 행사로서 진행돼 오던 어워드 규모를 벗어나 국제적인 무대에서 그동안 준비하고 쌓았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장이됐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대회장 앞에서 대기한 참가자들은 대회 직전까지 이어온 연습으로 피곤한 모습이었으나, 각자 준비해온 모든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의지와 각오도 대단했다.

대회 출전을 앞둔 전지예(19) 학생은 “이번 대회 준비를 많이 했고 오늘 헤어, 메이크업, 의상을 모두 소화해야 한다”며 “특별한 전략이랄 것은 없지만 메이크업 실력을 힘껏 발휘해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꼭 수상하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김민주(18) 학생은 “열심이 준비했지만 막상 대회 당일이 되니 떨린다. 하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대회에 임할 것”이라며 “무조건 열심히해서 꼭 큰 상을 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 회장은 “우리 뷰티분야는 국내를 넘어 세계와 경쟁하며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며 “국내 최대 규모 행사의 일환으로 메이크업페스티벌 어워드에 참가하고 실력을 발휘해 평가 받는다는 것은 참가자 스스로를 발전시켜 향후 정상의 아티스트가 되어가는 초석이 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미래의 꿈과 희망에 도전하는 아티스트들이 스스로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더 나는 내일의 비전을 얻어갈 수 있는 커다란 장이 돼길바란다”고 전했다.

최영하 기자  yh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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