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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산업무역협회 수출 상담회 진행'2017 뷰티프로페셔널 인도네시아' 참가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3.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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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사)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장 이홍기)는 올해 3회를 맞이한 ‘2017 뷰티프로페셔널 인도네시아 화장품 미용 박람회’에 한국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 해외의 많은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고 수출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 뷰티 프로페셔널 인도네시아 화장 미용 박람회’는 지난해에 한국참가사에 대한 만족도와 함께 올해 어떤 다양한 한국 참가사들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접국가의 다양한 바이어들이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인근 국가인 말레이시아, 타이완, 태국, 베트남 등에서 다양한 빅바이어들을 직접 초청해 타임별로 미팅을 잡아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고 있다. 전시 3개월 이전 모든 참가사 모집을 마무리하고 바이어들과의 원 투 원(one to one) 매칭을 위한 회사 소개서, 제품 설명서 등의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웹사이트를 철저히 분석해 희망하는 바이어군과 매칭을 진행한다.

매칭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80% 이상 매우 만족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며,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B2B에 최적화된 전시회답게 매칭률 역시 높다. 올해에는 뷰티 프로페셔널 인도네시아 한국관 규모를 보다 확장하고 참가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KOTRA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한국의 우수한 18개 화장품 관련 회사가 국고지원금을 받고 참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현지의 많은 빅바이어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연우, 아띠베뷰티, 아프레쑤네일, 지티지코리아, 죠이라이프 등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군의 우수한 한국 회사들이 전시회에 참가했다.

전시회 이튿날부터 입소문을 들은 바이어들이 몰려들어 바쁜 상담 일정을 이어가고, 전날 한국관을 둘러본 재방문 바이어들로 인해 한국관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전시회 참가가 끝난 이후에도 다음 해를 위한 예약을 미리 진행하는 등 전시 만족도가 높은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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