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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 ‘UV 쉴드 선 프로텍터 EX’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3.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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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식물 과학을 통해 정확한 피부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오페는 17년 3월, 자외선은 물론 초미세먼지와 피부 노화 징후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UV 쉴드 선 프로텍터 EX SPF 50+ PA++++‘를 새롭게 출시했다.

봄 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는 미세먼지를 동반한 황사와 강해지는 자외선 때문이다. 이에 아이오페는 달라진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키는 ‘UV 쉴드 선 프로텍터 EX’를 업그레이드 해 선보인다.

‘UV 쉴드 선 프로텍터 EX’는 마이크로 필터 시스템 (Micro Filter System™) 기술로 미세먼지는 물론 초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또 외부 환경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코튼 블룸’ 성분과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브이디 부스터 (V.D. Booster) 성분을 함유해 더욱 건강한 피부로 가꿔 준다. 더불어 SPF 50+/PA++++의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에도 불구하고 피부에 촉촉하고 얇게 밀착되며,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특징이다.

아이오페 브랜드 상품 개발 담당자는 "’UV 쉴드 선 프로텍터 EX’는 더욱 완벽해진 철벽방어 선크림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초미세먼지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기능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말하며 "끈적임 없이 가볍고 산뜻한 발림성까지 지녀 다가오는 봄, 필수 아이템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아이오페의 'UV 쉴드'라인은 'UV 쉴드 선 톤업 베이스’, ‘UV 쉴드 선 쿠션’, ‘UV 쉴드 선 센서티브 크림'까지 총 4종으로 구성돼 내 피부에 꼭 맞는 제품 선택이 가능하도록 출시됐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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