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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물씬 느껴지는 향기 아이템외출이 잦아지는 봄 추천제품
  • 박원빈 기자
  • 승인 2017.03.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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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박원빈 기자] 따뜻하고 묵직한 향기를 선호하는 겨울이 가고 어느덧 상큼한 향기가 제법 어울리는 계절이 다가왔다. 때로는 향기가 그 날의 기분을 좌우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날씨와 계절에 따라 다른 향기 아이템을 사용하곤 한다. 따뜻한 볕을 즐기기 위해 겨울보다 외출이 잦아지는 봄철, 달콤하고 상쾌한 향기 아이템으로 기분전환을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봄이 물씬 느껴지는 향기 뷰티 아이템으로 한층 더 설레는 하루를 맞이해보자.

▶ 핑크빛 봄을 위한 달콤한 컬러 립밤

   
 
봄이라는 단어만으로 설레는 3월과 어울리는 컬러 립밤을 추천한다. 멘소래담 ‘립아이스 매직컬러 스트로베리’는 투명한 색의 립밤이 입술에 닿는 순간 핑크색으로 변해 입술을 생기 있고 사랑스럽게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덧바른 횟수에 따라 여러가지 핑크빛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새콤달콤 딸기 향기가 바를 때마다 코끝에 맴돌아 마치 봄이 앞당겨지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 천연 허브 향기가 솔솔~ 헤어 토닉

   
 
라우쉬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은 천연 스위스 허브 성분이 자극 받은 두피를 진정시키고 열감이 느껴지거나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키는 제품이다.

쿨링 효과로 두피를 편안하게 할 뿐만 아니라 상쾌한 천연 허브 향기가 일상에 쌓인 스트레스까지 시원하게 완화시켜준다.

마른 두피에도 사용이 가능해 상쾌함을 느끼고 싶을 때 수시로 사용하기 좋다.

 

 

 

▶ 스타일링 크림으로 향기도 잡고 스타일도 잡고

   
 
찰랑거리는 헤어와 은은하게 풍기는 향기는 많은 여성들의 로망이다. 향과 헤어 스타일링까지 책임져줄 리빙프루프 ‘노 프리즈 너리싱 스타일링 크림’은 특허 분자 성분 OFPMA가 불필요한 습기와 마찰을 차단함으로써 부스스함이나 정전기를 방지해 오랫동안 헤어 스타일링을 유지시키는 제품이다.

또한 상쾌한 시트러스 향기가 봄철 향긋하고 아름다운 ‘여신 머리’의 매력을 배가시켜준다.

 

 

▶ 묵은 각질은 벗겨내고 향기를 입히는 일석이조 바디 스크럽

   
 
지난 겨우내 묵은 각질을 벗겨내고 촉촉한 바디 피부로 관리하고 싶다면 모로칸오일 ‘바디 버프 플뢰르 도랑줴’를 추천한다.

천연 오렌지 껍질과 아르간 오일 등이 함유돼 자극 없이 노폐물을 씻어내고, 각질 제거 후에도 피부가 촉촉한 보습감이 특징이다.

온몸에 남은 상큼한 오렌지 향기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 바디 피부까지 지켜주는 레몬 향의 바디 오일

   
 
산뜻한 봄에 맞게 바디 피부도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는 시트러스 향 오일을 사용해보자.

버츠비 ‘레몬&비타민 E 배스 & 바디 오일’은 레몬오일과 스위트 아몬드 오일 성분이 바디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은은하게 퍼지는 상큼한 레몬 향기가 기분 전환을 돕는다.

목욕이나 족욕 시 3~5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면 피곤한 몸과 마음의 휴식을 도울 수 있다.

박원빈 기자  jpbee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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