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손문기 식약처장, 중국 수출 지원 논의화장품 제조업체 방문…애로사항 파악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2.24 09:49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손문기 식약처장이 24일 코스맥스 향남공장(경기도 화성시 소재)을 방문해 중국으로 화장품 수출 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출 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우리나라 화장품이 품질부적합 등으로 중국으로부터 반송 조치된 사례와 관련해 현장에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향후 정부의 효과적인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손문기 식약처장을 비롯해 업계에서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등 중국으로 화장품을 수출하는 9개 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다.

참고로 2015년 기준 중국은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41%)이 가장 큰 국가로 2015년 수출금액이 25억 8780만달러였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중국으로 진출하는 우리나라 화장품이 업체들의 규정 이해부족으로 반송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국 규제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교육(위생허가 전문교육)도 실시하는 등 우리나라 화장품의 중국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화장품, 온라인 구매시 유통기한 확인 가능
화장품, 온라인 구매시 유통기한 확인 가능
휴가 후 피부 회복에 필요한 ‘애프터 바캉스 뷰티템’
휴가 후 피부 회복에 필요한 ‘애프터 바캉스 뷰티템’
여백
Back to Top